7월 20일 목요일 (삿3 행7 렘16 막2)

삿 3 장

  • 1

  • 여호와께서 가나안의 모든 전쟁들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 2

  •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사 남겨 두신 이방 민족들은

  • 3

  • 블레셋의 다섯 군주들과 모든 가나안 족속과 시돈 족속과 바알 헤르몬 산에서부터 하맛 입구까지 레바논 산에 거주하는 히위 족속이라

  • 4

  • 남겨 두신 이 이방 민족들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그들의 조상들에게 이르신 명령들을 순종하는지 알고자 하셨더라

  • 5

  •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가운데에 거주하면서

  • 6

  • 그들의 딸들을 맞아 아내로 삼으며 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고 또 그들의 신들을 섬겼더라

  • 7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 8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 년 동안 섬겼더니

  • 9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 10

  • 여호와의 영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옷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 11

  • 그 땅이 평온한 지 사십 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

  • 12

  •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 13

  •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

  • 14

  •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열여덟 해 동안 섬기니라

  • 15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통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 16

  • 에훗이 길이가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그의 오른쪽 허벅지 옷 속에 차고

  • 17

  • 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매우 비둔한 자였더라

  • 18

  • 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 19

  • 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아뢰려 하나이다 하니 왕이 명령하여 조용히 하라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간지라

  • 20

  • 에훗이 그에게로 들어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 에훗이 이르되 내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왕에게 아뢸 일이 있나이다 하매 왕이 그의 좌석에서 일어나니

  • 21

  • 에훗이 왼손을 뻗쳐 그의 오른쪽 허벅지 위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 22

  •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 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의 몸에서 빼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겼더라

  • 23

  •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뒤에서 닫아 잠그니라

  • 24

  •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들어와서 다락문들이 잠겼음을 보고 이르되 왕이 분명히 서늘한 방에서 그의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 25

  •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들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가지고 열어 본즉 그들의 군주가 이미 땅에 엎드러져 죽었더라

  • 26

  • 그들이 기다리는 동안에 에훗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하니라

  • 27

  • 그가 이르러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매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 내려오니 에훗이 앞서 가며

  • 28

  •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수들인 모압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매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 모압 맞은편 요단 강 나루를 장악하여 한 사람도 건너지 못하게 하였고

  • 29

  • 그 때에 모압 사람 약 만 명을 죽였으니 모두 장사요 모두 용사라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였더라

  • 30

  • 그 날에 모압이 이스라엘 수하에 굴복하매 그 땅이 팔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 31

  • 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행 7 장

  • 1

  • 대제사장이 이르되 이것이 사실이냐

  • 2

  • 스데반이 이르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 3

  • 이르시되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 4

  •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 5

  •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한 땅도 유업으로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그와 그의 후손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 6

  • 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후손이 다른 땅에서 나그네가 되리니 그 땅 사람들이 종으로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 7

  • 또 이르시되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그들이 나와서 이 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 8

  • 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 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우리 열두 조상을 낳으니라

  • 9

  •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 10

  •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그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통치자로 세웠느니라

  • 11

  • 그 때에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흉년이 들어 큰 환난이 있을새 우리 조상들이 양식이 없는지라

  • 12

  • 야곱이 애굽에 곡식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우리 조상들을 보내고

  • 13

  • 또 재차 보내매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알려지게 되고 또 요셉의 친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니라

  • 14

  • 요셉이 사람을 보내어 그의 아버지 야곱과 온 친족 일흔다섯 사람을 청하였더니

  • 15

  • 야곱이 애굽으로 내려가 자기와 우리 조상들이 거기서 죽고

  • 16

  • 세겜으로 옮겨져 아브라함이 세겜 하몰의 자손에게서 은으로 값 주고 산 무덤에 장사되니라

  • 17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 18

  •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오르매

  • 19

  • 그가 우리 족속에게 교활한 방법을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 하여 그 어린 아이들을 내버려 살지 못하게 하려 할새

  • 20

  •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석 달 동안 길리더니

  • 21

  • 버려진 후에 바로의 딸이 그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 22

  •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 23

  • 나이가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이 나더니

  • 24

  • 한 사람이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 25

  • 그는 그의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통하여 구원해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들이 깨닫지 못하였더라

  • 26

  •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끼리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해시키려 하여 이르되 너희는 형제인데 어찌 서로 해치느냐 하니

  • 27

  • 그 동무를 해치는 사람이 모세를 밀어뜨려 이르되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 28

  • 네가 어제는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 29

  • 모세가 이 말 때문에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 30

  •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 31

  • 모세가 그 광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 32

  •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바라보지 못하더라

  • 33

  •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 34

  •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 35

  • 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 36

  •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 37

  •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 38

  •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 39

  •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하지 아니하고자 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 40

  • 아론더러 이르되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애굽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던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 41

  • 그 때에 그들이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 제사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더니

  • 42

  • 하나님이 외면하사 그들을 그 하늘의 군대 섬기는 일에 버려 두셨으니 이는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 바 이스라엘의 집이여 너희가 광야에서 사십 년간 희생과 제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 43

  •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은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으로 옮기리라 함과 같으니라

  • 44

  • 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그가 본 그 양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라

  • 45

  •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 때까지 이르니라

  • 46

  •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하여 달라고 하더니

  • 47

  •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 48

  •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 49

  • 주께서 이르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 50

  •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 51

  •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 52

  •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 53

  • 너희는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 54

  •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 55

  •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 56

  •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 57

  •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 58

  •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 59

  •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 60

  •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렘 16 장

  • 1

  •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 2

  • 너는 이 땅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며 자녀를 두지 말지니라

  • 3

  • 이 곳에서 낳은 자녀와 이 땅에서 그들을 해산한 어머니와 그들을 낳은 아버지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오니

  • 4

  • 그들은 독한 병으로 죽어도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것이며 묻어 주지 않아 지면의 분토와 같을 것이며 칼과 기근에 망하고 그 시체는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이 되리라

  • 5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초상집에 들어가지 말라 가서 통곡하지 말며 그들을 위하여 애곡하지 말라 내가 이 백성에게서 나의 평강을 빼앗으며 인자와 사랑을 제함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6

  • 큰 자든지 작은 자든지 이 땅에서 죽으리니 그들이 매장되지 못할 것이며 그들을 위하여 애곡하는 자도 없겠고 자기 몸을 베거나 머리털을 미는 자도 없을 것이며

  • 7

  • 그 죽은 자로 말미암아 슬퍼하는 자와 떡을 떼며 위로하는 자가 없을 것이며 그들의 아버지나 어머니의 상사를 위하여 위로의 잔을 그들에게 마시게 할 자가 없으리라

  • 8

  • 너는 잔칫집에 들어가서 그들과 함께 앉아 먹거나 마시지 말라

  • 9

  •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를 내가 네 목전, 네 시대에 이 곳에서 끊어지게 하리라

  • 10

  •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말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선포하심은 어찌 됨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냐 하거든

  • 11

  •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조상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 12

  • 너희가 너희 조상들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보라 너희가 각기 악한 마음의 완악함을 따라 행하고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였으므로

  • 13

  •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어 너희와 너희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땅에 이르게 할 것이라 너희가 거기서 주야로 다른 신들을 섬기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아니함이라 하셨다 하라

  • 14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보라 날이 이르리니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 아니하고

  • 15

  •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 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 16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많은 어부를 불러다가 그들을 낚게 하며 그 후에 많은 포수를 불러다가 그들을 모든 산과 모든 언덕과 바위 틈에서 사냥하게 하리니

  • 17

  • 이는 내 눈이 그들의 행위를 살펴보므로 그들이 내 얼굴 앞에서 숨기지 못하며 그들의 죄악이 내 목전에서 숨겨지지 못함이라

  • 18

  • 내가 우선 그들의 악과 죄를 배나 갚을 것은 그들이 그 미운 물건의 시체로 내 땅을 더럽히며 그들의 가증한 것으로 내 기업에 가득하게 하였음이라

  • 19

  • 여호와 나의 힘, 나의 요새, 환난날의 피난처시여 민족들이 땅 끝에서 주께 이르러 말하기를 우리 조상들의 계승한 바는 허망하고 거짓되고 무익한 것뿐이라

  • 20

  • 사람이 어찌 신 아닌 것을 자기의 신으로 삼겠나이까 하리이다

  • 21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보라 이번에 그들에게 내 손과 내 능력을 알려서 그들로 내 이름이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막 2 장

  • 1

  • 막 2:1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 2

  •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 3

  •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 4

  •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 5

  •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 6

  •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 7

  •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 8

  •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 9

  •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 10

  •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 11

  •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 12

  •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 13

  •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큰 무리가 나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 14

  •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 15

  •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예수를 따름이러라

  • 16

  •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 17

  •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18

  •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 19

  •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 20

  •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 21

  •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 22

  •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 23

  •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 24

  •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 25

  •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 26

  •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 27

  •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 28

  •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7월 20일 목요일 (삿3 행7 렘16 막2)”에 대한 3개의 생각

  • 성경의 결론은  결국 예수님을 말씀하시기위한 것이라는 어떤 목사님의 말씀을 들은적이 잇읍니다

     때때로 이스라엘 민족 (사람)의 범죄하고 배신함을 성경에서 읽을때에

    하나님은 모든것을 아신다고 하셧는데,,,왜 이럴줄 아시면서 사람을 만들엇을까?  혹은 이럴줄 알면서 왜 이렇게 하셧을까 하는 궁금중을 가진때가 잇엇읍니다

    오늘 사사기를 읽으면서 같은 궁금증을 갖게 됩니다

    왜 하나님은 범죄할줄 알면서 이방족속을 남겨 놓으시고

    또 사사를 보내시고 ,,또 몇십년 편안하게 하시고,,,,이렇게 하셧을까?

    나의 적은 신앙적 지식으로 그냥 결국 인간은 어쩔수 없는 존재이다 라는 결론과 함께

    서두에 서술한 결국 예수님을 의지할수 밖에 없고 그 예수님을 통해 영원히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마침표의 계획이 하나님의 계획이셧다는 그런 생각이 들엇다

    항상 이런 생각들 뒤에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아는건지 아니면 내가 이렇게 맘대로 해석하는지 라는 두려움이 앞선다

    우리는 예수님께 붙어잇어야만 살수 잇는 존재

    우리가 스스로 우상을 제거하고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을 순종하고 우리가 스스로 할수 잇는것은 하나도 없는 존재임을 알면서 더욱더 우리의 생명이신 예수님을 붙들어야겟다는 미련한 자의 결심을 해본다

  • 스데반 집사가 성령에 충만하여 하늘을 볼수잇엇던 그 성령충만을 구해봅니다

    성령이 충만하여 볼수잇고 들을수 잇고 말할수 잇고 깨우칠수 잇는,,그 성령충만 

    지금도 우리와 함께 이 곳에 계시는 성령님,,

    이 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잇을까 ?  하는 기대와 감격에 차 봅니다

    육에 속해 영은 조금도 느낄수 없는 나의 연약한 신앙을 주님께 고백하며 성령님 !!! 구하오니 나에게 우리에게 임하소서,,,

  •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레미아를 통해 말씀 하십니다. “내 눈이 너희들의 행위를 살펴보므로 너희들이 내 얼굴 앞에서 숨기지 못하며 너희들의 죄악이 내 목전에서 숨겨지지 못하리라”. 이 말씀을 보는 순간 오늘 낮에 그리스도인 답지못한 생각들을 마음에 품었던 것을 회개 합니다. 지난주 목사님 말씀처럼 하나님 나라는 나의 마음속에 있는데 그 나라안에 있는 하나님 형상을 지켜 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예수님의 말씀에 위로를 받아 봅니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계속해서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진정한 마음의 할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