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의 성경적 소고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롭게 여겼으며 (이사야 43:21-22) 1. 교회는 사람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다. 물론 그 사람 조차도 하나님의 것이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의 값진 피를 이 세상에 주고 사신 것이 곧 교회이다. 그 교회는 하나님의…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롭게 여겼으며 (이사야 43:21-22) 1. 교회는 사람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다. 물론 그 사람 조차도 하나님의 것이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의 값진 피를 이 세상에 주고 사신 것이 곧 교회이다. 그 교회는 하나님의…
성경 아가서에는, 전통적인 한국적 기독교에서 자란 분들에게는 조금 낯 뜨거울 정도의 노골적인 사랑 표현이 등장합니다. 이것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우선,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고백은 그 자체가 너무 아름다운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가서에 나오는 남녀의 사랑의 표현은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 교회와의 반드시 있어야 할 사랑의 관계를 비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아가서를 읽을…
사도행전 강해 (21장 1-17절) 1. 오늘 본문 1절에서 6절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바울과 그의 친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우리’라는 단어로 봐서 누가복음의 저자인 누가가 바울과 가까이 붙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밀레도를 떠나기 직전에, 너무나도 고맙게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로에서도 많은 교인들이 바울과 함께 하였습니다.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기 전에…
1. 조용히 들리는 지혜자들의 말들이 우매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의 호령보다 나으니라 (9:17) 물론 정치하는 사람들이나, 재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지혜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혜는 정치와 권세의 목적이 될 수가 있기에 참된 지혜라고는 말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참된 지혜는 처음에는 무시당하고 따르는 자들이 적을 수 있으나, 결국에는 승리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눈으로 봐야, 귀로…
1. 너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물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5:1)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 발을 씻어야 하고, 거룩한 곳에 들어갈 때에 신발을 벗어야 하는 규레를 지켜야 하는 것을 염두해 두고 “네 발을 삼갈지어다”라는 표현을 한 것입니다. 즉 이것은…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1:1) 솔로몬은 자신을 ‘전도자’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전도자’란 ‘대중 연설자’를 의미합니다. 즉 솔로몬은 자신의 왕의 직분도 분명히 의식하는 동시에 가르치고 인도하는 리더로서의 직분 또한 의식하고 있었습니다. 남들에게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고 모범이 되기 위해 부지런해야 하는 것, 그것이 곧 리더의 모습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리더입니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