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1일 월요일 (하박국 1-3장)

      1. 2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4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1:2-4) 당시 유다의 상황은…

  • 12월 20일 주일 (나훔 1-3장)

      1.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1:2) 하나님의 심판은 냉정합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은 절대적입니다. 니느웨를 사랑하시고 기다리신 하나님, 그러기에 그 땅에도 당신의 말씀이 선포되어지길 원하신 하나님, 끝내는 그 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우리 모든 성도들이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의 성품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말씀을 두려워하고…

  • 12월 19일 토요일 (미가 4-7장)

      1. 발을 저는 자는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들이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 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다스리리라 하셨나니 (4:7)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심판의 선포만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심판과 더불어 회복의 선포도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는 현재 발을 저는 사람들일수도 있습니다. 멀리 쫓겨나서 힘든 생활을 하는 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예수를 믿는…

  • 12월 18일 금요일 (미가 1-3장)

      1. 이러므로 내가 애통하며 애곡하고 벌거벗은 몸으로 행하며 들개 같이 애곡하고 타조 같이 애통하리니 (1:8) 미가 선지자의 슬픈 마음의 표현입니다. 왜일까요?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서요? 식구들에게 무슨 큰 일이 있어서요? 자기 자신에게 못고칠 무슨 병이 있어서요? 그 어느 것도 아닙니다. 과연 무엇 때문에 그는 이러한 슬픔의 마음을 토로하고 있을까요? 벌거벗은 몸으로 다닐 정도면 미친 것…

  • 12월 17일 목요일 (요나 1-4장)

      1. 요나가 처음에 왜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였을까요?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포하라고 지시하신 곳은 니느웨입니다. 당시의 니느웨는 앗수르의 수도로써 우상 숭배를 비롯하여 궤휼, 강포, 늑탈 그리고 극도의 이기심과 전쟁과 약탈이 만연해서 하나님의 진노를 사신 곳입니다. 바로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요나로 하여금 말씀이 그곳에 선포되어지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요나는 그것을 받아들이지를 못했던 것이지요.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고…

  • 12월 16일 수요일 (오바댜, 요한2서, 요한3서, 유다서)

      1.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오바댜 1:3) 에돔 족속의 멸망을 선포하는 말씀 중에 그들의 죄명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교만’입니다. 원래 교만이라는 것은 이러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10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100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 교만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의 것이 아닌데, 자기의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즉…

  • 12월 15일 화요일 (아모스 6-9장)

      1. 때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에게 보내어 이르되 이스라엘 족속 중에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 (7:10) 신실한 말씀의 종 아모스를 제사장 아마샤가 핍박하고 방해를 합니다. 리더들끼리 서로 돕고 용서하고 때론 서로 세워주고, 그래야 하는 것 아닐까요? 제사를 책임져야 할 사람이 우상 숭배를 주도하고 말씀의 사역자를 시기하고…

  • 12월 14일 월요일 (아모스 1-5장)

      1. 유다 왕 웃시야의 시대 곧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 지진 전 이년에 드고아 목자 중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상으로 받은 말씀이라 (1:1) 여로보암이라는 이스라엘의 왕 시대에, 아모스가 선지자로 부름을 받습니다. 사회적 지위도, 학적인 교육도, 더군다나 정치적인 지위 또한 전혀 없던, 그야말로 평민 중의 평민이었던 사람, 아모스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선지자로 부름을 받았다는…

  • 12월 13일 주일 (요엘 1-3장)

      1. 13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지어다 제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울지어다 내 하나님께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밤이 새도록 누울지어다 이는 소제와 전제를 너희 하나님의 성전에 드리지 못함이로다 14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여 장로들과 이 땅의 모든 주민들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으로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지어다  (1:13-14) 이스라엘…

  • 12월 12일 토요일 (호세아 13-14장)

      1. 내가 분노하므로 네게 왕을 주고 진노하므로 폐하였노라 (13:11)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옛날, 사무엘에게 왕을 달라고 요청기도를 간구했던 때에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세상의 강함을 따라가고자 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수백년 간의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왕들이 저질러 놓은 온갖 부패와 죄악들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셨습니다. 아무리 국가라는 것이 인간에게 중요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