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4일 수요일 (창4 스4 마4 행4)

    창세기 4 장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 1월 3일 화요일 (창3 스3 마3 행3)

    창세기 3 장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 1월 2일 월요일 (창2 스2 마2 행2)

    창세기 2 장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 1월 1일 주일 (창1 스1 마1 행1)

    창세기 1 장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

  • 12월 31일 목요일 (요한계시록 19-22장)

      1.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19:5) 두 종류의 사람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장면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재물과 지식의 유무, 지위의 고하, 신앙적 성숙의 정도에 관계 없이 모든 성도들 전부를 가리킵니다.  2.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 12월 30일 수요일 (요한계시록 16-18장)

      1.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6:15) 참으로 재미있는 표현 아닙니까? 옷을 벗고 있으면 얼마나 창피할까요? 정말 귀한 분이 오시는데 만약 벌거벗고 있다면 얼마나 창피한 모습입니까? 언제 오실지 모를 귀한 손님이 있다면 매일 청소해도 부족할텐데, 방 청소는 커녕 옷을 벗고…

  • 12월 29일 화요일 (요한계시록 11-15장)

      1.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1:15) 요한계시록에는 그 어떤 성경책 보다 찬양의 내용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그 내용이 한결같다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의 통치에 대해 선포하는 찬양이라는 것이지요. 마지막에 이루어질 완벽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 12월 28일 월요일 (요한계시록 6-10장)

      1. 요한계시록 6장 12-16절에서는 여섯째 인의 재앙으로 인해 임박한 그리스도의 재림을 예고하는 우주적 변동을 4단계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첫째, 지진으로 인해 해와 달이 빛을 잃습니다. 둘째, 하늘의 별들이 땅에 떨어집니다. 셋째, 지각이 변동합니다. 넷째, 이 땅 위에 대 공포가 임합니다.  2.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 12월 27일 주일 (요한계시록 1-5장)

      1.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1:3) 여러분은 복된 분들입니다. 정말 큰 복이 있는 분들입니다. 말씀을 읽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일년 동안 말씀을 진도에 따라 읽고 묵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장 복된 길을 걸어 오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 12월 26일 토요일 (말라기 1-4장)

      1.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1:6) 하나님께서는 우리와의 관계를 아버지와 아들 혹은 주인과 종의 관계로 비유하시며 말씀하십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당연히 따르며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