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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금요일 / 새벽기도를 위한 말씀 터치 / 마태복음 12장 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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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 가슴에 말씀이 있는가?
Byadmin사도행전 강해 (20장 1-12절) 1. 바울은 무엇인가에 집중하며 사역을 하였습니다. 그 집중력이란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넘어선 것입니다. 바울이라고 그의 개인적 삶이 없었겠습니까? 과거의 추억들과 보고 싶은 가족들, 현재의 하루를 살기 위한 노력, 그리고 미래에 대한 준비 등등의 자기 자신에 대한 일들이 우리의 것과 별 차이가 없었을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몇 달의 생활을 하나로 묶어…
겨우 이것 뿐이란 말인가?
Byadmin사도행전 강해 (17장 16-34절) 1. 바울은 아덴(아테네)에 도착하여, 다른 도시에서 못 보던 것을 봅니다. 우상입니다. 그래서 화가 난 것이지요. 시편에 보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했습니다. 남이 나에게 해를 끼치는 일을 할 때에 화가 납니다. 혹은 옳지 않은 일을 볼 때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하나님을 멀리 할 때…
토막설교 / 에베소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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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설교 / 나에게 발람의 모습은 없는지…
Bypastorhttps://youtu.be/vQp3nCttHq0 Post Views: 46
설교하듯이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Byadmin사도행전 강해 (17장 1-9절) 1. 빌립보에서의 힘든 말씀 사역의 일정을 마치고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이르게 됩니다. 데살로니가는 당시의 마케도니아 지역에서 가장 부요한 도시였습니다. 상업, 무역, 군사, 정치적으로 가장 복잡하고 가장 큰 도시였습니다. 따라서 많은 인종이 모여 살던 도시이기도 하고. 많은 유대인들이 상업적인 이유로 모여 살던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사도 바울에게는 여러가지로 생각할 것이 많았을 것입니다. 분명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