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5편 4-6절
4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영광(하나님 되심)을 찬양하는 기도로 평안을 누리길 축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영광(하나님 되심)을 찬양하는 기도로 평안을 누리길 축복합니다.
교회에 대한 도전적인 글 (르벤 헌터) 나눕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변화를 믿는다. 우리는 변화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경험은 바울이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라고 말한 것과 같이 획기적인 변화이다. 그리고 이 변화는 개인을 넘어 공동체인 ‘우리’에게 나타나기도 한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잠언 26장 20절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모든 말은 흔적을 남긴다. 사람은 무력으로 인해 다친다. 그러나 지나가는 말 한 마디로도 때로는 큰 상처를 입는다. 가까운 이를 조롱하고 놀리면서도, 상대가 언짢아하면 “우리 사이에 말도 못 해?”라고 말한다. 잠언 26장 19절에서 ‘희롱하다’의 의미는 ‘웃다, 장난치다, 조롱하다’이다. 처음에는 웃으며 장난치다가 상대를 조롱하고…
역대상 28장 1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방백 곧 각 지파의 어른과 체번하여 왕을 섬기는 반장들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및 왕과 왕자의 산업과 생축의 감독과 환관과 장사와 용사를 예루살렘으로 소집하고 2이에 다윗왕이 일어서서 가로되 나의 형제들, 나의 백성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나는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등상을 봉안할 전 건축할 마음이 있어서 건축할 재료를 준비하였으나 3오직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군인이라 피를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4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