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0일 월요일 (느헤미야 1-3장)

      1. 페르시야 시대의 왕정제도에서 술 맡은 관원이라 함은 요즈음 시대의 대통령 비서실장 급의 상당히 높은 직책입니다. 느헤미야는 자신의 조국을 하나님의 영광에서 떠난 비참한 모습에서 조금이라도 회복시키기 위해 자신이 먼저 출세하여야겠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놓고 기도했던 것이지요. 느헤미야 1장 11절의 말씀은 바로 그 기도제목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적용해야 할 점은,…

  • 7월 19일 주일 (에스라 7-10장)

      1. 에스라는 바사(페르시아) 포로시대 때에 아닥사스다 왕의 명을 받아 유대 지방의 관리로 일을 하였던 사람입니다. 아마도 그는 지혜롭게 열심히 바사 왕을 섬기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왕이 그에게 호감과 신뢰를 갖고 에스라가 원하는 것을 풍성하게 지원했던 것이지요. 관계를 좋게 유지할 수 있는 상황에서 주위의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게 하는 탁월한 리더십이 에스라에게는 있었습니다….

  • 7월 18일 토요일 (에스라 4-6장)

      1.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축하는 데에 큰 방해가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의 가까운 변방에 살던 무리가 바사 왕에게 거짓 고소를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성을 다시 건축하게 되면 그들은 강하게 되어서 결국 바사 나라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이 고소의 사건으로 성전의 건축은 15년 정도의 세월이 연장되어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몸인 교회를 교회답게 하려는 데에는 많은 시험과 어려움이 있기…

  • 7월 17일 금요일 (에스라 1-3장)

      1. 바사(페르시아)의 고레스 왕은 현명한 정치를 하였습니다. 피정복 국가에 융화정치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의 신을 섬길 것을 허락하였고 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라는 가장 친절한 권유까지 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구원의 역사를 펼치시는 데에 세상의 모든 것을 이용하시며 주관하십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 리더를 도와주고 계십니까?

    사도행전 강해 (17장 10-15절) 1.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또 다른 핍박을 받고 더 이상 그 곳에 머물기에 위험하여 베뢰아로 떠나게 됩니다. 바울 입장에서 볼 때에는 얼마나 비참한 모습인지 모릅니다. 자기 때문에 첫 개척 식구인 야손이 감옥까지 가게 되고, 보석금을 내면서까지 큰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얼마나 미안할까요? 뿐만 아니라, 자신 때문에 더 큰 어려움을 당하게…

  • 7월 16일 목요일 (데살로니가후서 1-3장)

      1.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데살로니가후서 1:8-9) 사랑하는 생명샘 장로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십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공부하고 깨닫는 데로 반드시 실천하기 위해 정말 노력 많이 합시다. 믿음은 말로…

  • 7월 15일 수요일 (데살로니가전서 1-5장)

      1.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이 진리라는 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여러분들이 듣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말로 전파된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은 강한 확신을 여러분들이 체험한 것입니다” 맞습니다. 복음은 말로 선포되지만, 그것을 믿는 것은 성령이 주시는 능력과 확신으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우리가 늘 말씀을 대할 때에도 성령의 간섭과 도움을…

  • 7월 14일 화요일 (역대하 34-36장)

      1. 유다의 마지막으로 선한 왕 요시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의 옷을 찢었습니다. 슬프다는 뜻이지요. 왜요? 말씀과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는 자신과 백성의 모습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대할 때마다 옷을 찢어야 합니다. 옷을 찢고 무엇이든지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통곡한다는 것은 자신의 극한 감정의 표현이지요. 생각해 보니 마음 아픈 것이 아니라 울다 보니 울고 있는…

  • 7월 13일 월요일 (역대하 31-33장)

      1. 개혁에 전념하는 히스기야 왕은 또 다른 큰 일에 손을 댑니다. 레위 사람들로 하여금 성전을 섬기고 제사를 인도하며 율법에 전심하여 몰두하도록 모든 행정적 조치를 취합니다. 당연히 해야 할 그들의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각인시켜 놓은 것이지요. 성전을 제일 먼저 개혁하며 구원의 감사를 다시 수면 위에 올려놓고 그 일들을 주관할 사람들을 다시 세워놓은 것입니다. 예배……

  • 7월 12일 주일 (역대하 28-30장)

      1. 아하스는 이웃의 강한 나라 앗수르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전쟁의 위험에 빠졌을 때에 이웃 나라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무슨 잘못일까요? 오히려 당연히 도움을 요청하여 자국의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 아닐까요? 하지만 아하스의 문제는 하나님을 먼저 의지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가 의지한 앗수르라는 국가는 극심한 우상숭배에 빠진 나라라는 점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있든지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