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1장 15절 정의를 행하는 것이 의인에게는 즐거움이요 죄인에게는 패망이니라 기준이 분명하면 선을 넘지 않는다. 기준이 날카로울수록 삶은 흔들리지 않는다. 자유라는 명목으로 모든 것이 허용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데 그 자유가 정말 나를 위한 자유일지. 기준이 없는 자유가 가능할 지. 그리스도인은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야 할까? 정의를 행한다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즐거움인데, 어떤 이에게는…
잠언 21장 1-3절 1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3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보이는 권세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권세가 더 강력하다. 눈으로 볼 때는 세상의 왕이 모든 권세를 가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