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금요일 / 시편 115편 3절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하나님의 자유로움을 이해하면,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에 대해 더욱 놀라움과 감사가 생깁니다. 하나님은 아무것도 창조하지 않으셔도 되었지만, 당신의 선하고 영광스러운 목적에 따라 자발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창조 세계의 모든 세부적인 일들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 안에서 그리고 창조를 위하여 자유롭게 뜻하시고 실행하신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그분을 더욱 경외하게 됩니다.

Similar Posts

  • 4월 30일 금요일

      히브리서 12장 11-14절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우리가…

  • 11월 22일 주일

    역대하 18장 12-27절   12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선지자들의 말이 하나 같이 왕에게 좋게 말하니 청하건대 당신의 말도 그들 중 한 사람처럼 좋게 말하소서 하니 13미가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14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그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말랴 하는지라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 10월 13일

    예레미야 24장 1-10절 1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냐와 유다 고관들과 목공들과 철공들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옮긴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성전 앞에 놓인 무화과 두 광주리를 내게 보이셨는데 2한 광주리에는 처음 익은 듯한 극히 좋은 무화과가 있고 한 광주리에는 나빠서 먹을 수 없는 극히 나쁜 무화과가 있더라 3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시매 내가 대답하되 무화과이온데 그 좋은 무화과는 극히 좋고 그 나쁜…

  • 11월 23일 토요일

    요한계시록 2장 1-7절 1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2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5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 8월 6일 목요일 (디모데전서 1-3장)

      1. 사도 바울은 에베소에서 목회 사역을 하고 있는 디모데에게 올바른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당시 에베소 교회에는 이미 많은 리더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에 올바르지 못한 가르침으로 성도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었던 또 다른 리더 그룹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들은 이단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교훈 아니 교훈을 가르쳤습니다. 복음은 이해 보다는 믿음과 순종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람들은 이해하기를…

  • 6월 27일 월요일

      시편 3편 1-3절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성도는 뜨거운 체험을 통해 견고해진다. 구원의 확신도 체험을 통하여 견고해진다. 인생에서 견디기 힘든 일 중…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