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30일 월요일 / 로마서 2장 12-16절
6월 30일 월요일 / 로마서 2장 12-16절 (새번역)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도 양심을 통해 옳고 그름을 어느 정도 압니다. 바울은 율법이 없던 이방인도 때로는 율법의 요구를 자연스럽게 행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 기본적인 도덕법을 새겨 주셨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간은 창조주 앞에서 책임이 있으며, 양심이 증인이 되어 그들의 생각을 고발하거나 변명하게 됩니다.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