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2장 22절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야고보가 말하는 ‘그의 행함’이란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바치는 것을 말함이다.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 말이 되지 않고, 절대로 할 수 없는 듯한 일들을 주님이 우리로 하여금 하게 하시는가? 아니다. 결코 아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해서다. 더욱 정확히 말하면, 우리의 신뢰와 확신이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분량을 감당치 못해서이다. 행하는 만큼 믿음은 증거된다. 마음 속으로만 끙끙 앓는 것은 절대 믿음 충만의 모습은 될 수 없다.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가끔 모호하다는 질문을 우리는 스스로에게 던진다. 

사실 가장 쉬운 답이며, 가장 어려운 숙제다. 가장 중요한 예를 들어 행함을 이야기 해보자. 남들을 사랑하자. 주님의 은혜의 선물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길 축복한다. 기도 충만이 필요하며, 계획을 하는 섬세함이 요구되며, 실행에 옮기는 용기가 절대적으로 필수이다. 이것이 믿음이다.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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