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1장 13절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바울을 위하는 많은 사람들이 바울이 예루살렘에 가면 큰 위험에 처할 것을 염려하여 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심지어 울기까지 하며 만류했다. 바울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만큼 컸기 때문일 것이다. 

초대교회에 있었던 교제의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증거해준다. 

교회는 철저히 서로를 위하고 함께 하는 진실된 사랑의 교제가 있어야 한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그래야 한다. 예배와 말씀을 통한 교육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모든 궁극적 목적이 서로 사랑하기 위함이다. 

우리 생명샘 장로교회 그런 교회 되기를 소망한다. 

 

Similar Posts

  • 2025년 8월 11일 월요일 / 마태복음 13장 53-58절

    8월 11일 월요일 / 마태복음 13장 53-58절 마태복음 13장 53–58절은 예수님께서 고향 나사렛에 돌아가셨을 때의 장면을 그립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능력을 보고 놀랐지만, 그 놀람은 믿음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고, 형제와 자매도 우리와 함께 있는데 무슨 특별한 사람이냐”라는 생각이 마음을 가로막았습니다. 우리도 비슷합니다. 너무 익숙한 사람이나 상황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은 쉽게…

  • 8월 31일

    열왕기하 25장 8-30절 8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열아홉째 해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복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9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10시위대장에게 속한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주위의 성벽을 헐었으며 11성 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들과 무리 중 남은 자는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모두 사로잡아 가고 12시위대장이 그 땅의 비천한 자를 남겨 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13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성전의 두 놋 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성전의…

  • 12월 26일 토요일 (말라기 1-4장)

      1.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1:6) 하나님께서는 우리와의 관계를 아버지와 아들 혹은 주인과 종의 관계로 비유하시며 말씀하십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당연히 따르며 사랑합니다….

  • 8월 11일 금요일 (삼상1 롬1 렘40 시13,14)

    삼상 1 장 1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2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 4월 3일 월요일 (레6 시5,6 잠21 골4)

    레 6 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누구든지 여호와께 신실하지 못하여 범죄하되 곧 이웃이 맡긴 물건이나 전당물을 속이거나 도둑질하거나 착취하고도 사실을 부인하거나 3 남의 잃은 물건을 줍고도 사실을 부인하여 거짓 맹세하는 등 사람이 이 모든 일 중의 하나라도 행하여 범죄하면 4 이는 죄를 범하였고 죄가 있는 자니 그 훔친 것이나 착취한 것이나 맡은…

  • 6월 4일 토요일

      잠언 22장 17-18절 17   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며 내 지식에 마음을 둘지어다 18   이것을 네 속에 보존하며 네 입술 위에 함께 있게 함이 아름다우니라 듣는 대로 말하고, 본 대로 행한다. 무엇을 보고 듣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생이 펼쳐진다. 아름다운 인생이 될 수도 있고, 추한 인생이 될 수도 있다. 귀를 ‘기울이다’라는…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