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장 5, 22절

 

5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에 행하자

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신다. 당신의 빛 안에서의 삶으로 초청하신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호흡을 가지고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며 시작된다. 손발을 움직여 하루를 지내며, 입 속에 음식을 넣어 영양분을 섭취한다. 가지고 있는 기술로 돈을 벌며, 하고 싶은 일들로 자신을 즐긴다. 바로 이런 우리의 일상의 삶이 ‘행함’이다. 

즉 주님의 빛에 행한다는 것은 주님과 함께 말씀 안에서 주님을 위한 삶을 말한다. 주님의 나라에서의 삶으로 초청하시는 부름이다. 

이 부름을 받은 우리의 힘과 지혜는 오로지 주님으로부터 공급받으며 그것을 훈련하며 의지한다. 한번 들여마신 호흡을 뱉지 못하면 죽는 인생이다. 얼마나 부질없고 나약한가. 우리가 온전히 바라고 소망하는 것에 위선이 없기를 소원한다. 

주님께 향하는 우리의 감사와 신뢰가 변하지 않는 한결같은 신실함으로 충만하길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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