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4편 1-8절

1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2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3바다가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니

4산들은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들 같이 뛰었도다

5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찌함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찌함인가

6너희 산들아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들 같이 뛰놂은 어찌함인가

7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8그가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물이 되게 하셨도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분이다. 그 덕에 우리는 난민이 아닌, 갈 곳이 분명한 순례자가 되었다. 겉보기엔 삶의 귀퉁이가 해진 난민 같은 존재일지 모르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이 하나만으로 세상 든든한 순례자가 되었다.

Similar Posts

  • 12월 23일 수요일 (스가랴 1-5장)

      1. 너희 조상들을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위를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4) 지나간 일들을 통해 우리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역사가 주는 교훈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스라엘의 역사을 남겨 주신 이유는, 그들이 취한…

  •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 에스겔 48장 35절

    3월 31일 월요일 / 에스겔 48장 35절 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우리가 성령을 피하여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도망할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출애굽기 29:45에서는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오늘 성경 말씀에서도 에스겔은 새 창조에서 예루살렘 성읍의 이름이 “여호와 삼마”(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 9월 26일 목요일

    여호수아 15장 1-19절 1또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 뽑은 땅의 남쪽으로는 에돔 경계에 이르고 또 남쪽 끝은 신 광야까지라 2또 그들의 남쪽 경계는 염해의 끝 곧 남향한 해만에서부터 3아그랍빔 비탈 남쪽으로 지나 신에 이르고 가데스 바네아 남쪽으로 올라가서 헤스론을 지나며 아달로 올라가서 돌이켜 갈가에 이르고 4거기서 아스몬에 이르러 애굽 시내로 나아가 바다에 이르러 경계의 끝이 되나니 이것이 너희 남쪽 경계가 되리라 5그 동쪽 경계는 염해이니 요단 끝까지요 그 북쪽 경계는 요단 끝에 있는 해만에서부터 6벧 호글라로 올라가서 벧 아라바 북쪽을 지나 르우벤자손 보한의 돌에 이르고 7또 아골 골짜기에서부터 드빌을…

  • 2월 11일

    사도행전 16장 6-18절 6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8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11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 9월 4일

    로마서 2장 17-29절 17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19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1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22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 2025년 6월 5일 목요일 / 신명기 32장 17절

    6월 5일 목요일 / 신명기 32장 17절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귀신들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이 알지 못하던 신들, 근래에 들어온 새로운 신들 너희의 조상들이 두려워하지 아니하던 것들이로다 사탄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큰 원수이며, 속이는 데 능한 자입니다. 심지어 빛의 천사처럼 자신을 꾸며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이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탄의 교활함을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