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 3월 2일 화요일

      사도행전 3장 1절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제 구시는 지금의 오후 3시다. 유대인들은 하루의 세 번씩 기도했다. 참 대단한 노력이다. 베드로와 요한이 이제 유대교로부터 새로운 소망의 기독교회를 형성해 나가면서 얼마나 신중히 하루하루를 지냈을까. 그 긴장된 삶 속에서도 하지 않아도 될 법한 종교적 틀을 그들은 깨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열심히 참석하며 계속해서 이어나갔다….

  • 6월 29일

    신명기 33장 18-29절 18스불론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스불론이여 너는 나감을 기뻐하라 잇사갈이여 너는 장막에 있음을 즐거워하라 19그들이 열국 백성을 불러 산에 이르게 하고 거기서 의로운 제사를 드릴 것이며 바다의 풍부한 것, 모래에 감추인 보배를 흡수하리로다 20갓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갓을 광대케 하시는 자에게 찬송을 부를찌어다 갓이 암사자 같이 엎드리고 팔과 정수리를 찢는도다 21그가 자기를 위하여 먼저 기업을 택하였으니 곧 법 세운 자의 분깃으로 예비된 것이로다 그가 백성의…

  • 7월 29일 수요일 (욥기 9-12장)

      1. 욥은 자신의 고난의 상황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서 처절하게 외칩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자신의 인간으로서의 연약함(원죄성)을 인정하며 한탄합니다. 즉, 자신이 노력한 모든 의로움이 아무리 철저할지라도 마음 속에 자리하고 있는 연약한 심성으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서 머리를 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간략한 표현이지만 그의 인간적인 절규의 진실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큰 일을 하고 훌륭하다 하더라도, 인간이…

  • 2025년 3월 28일 금요일 / 시편 139편 7-12절

    3월 28일 금요일 / 시편 139편 7-12절 7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1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2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 12월 25일 수요일

    요한계시록 22장 6-21절 6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 9월 6일 월요일

      유익한 글 (레이첼 존스) 나눕니다.    내가 속한 소그룹의 줌(Zoom) 모임을 하고 있을 때, 육아에 지친 한 아빠가 18개월 된 아들이 유아용 좌석에서 이유 없이 계속 소리를 지르자 “화상회의에서 하는 것처럼 쟤를 음소거(on mute)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라고 농담을 던졌다.   몇 개월 전만 해도 통하지 않을 농담이었지만 격리 기간인 요즘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유머 소재들이 생겨나기 시작한…

One Com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