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장 15 – 5장 11절

13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1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4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7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9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10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삶은 오늘 영적으로 죽는 삶이다. 밤을 떠난 낮에 거하는 삶이다. 혼자가 아니라 같이 사는 것이다. 오늘 여기서 완전한 천국을 훈련하는 삶이다.

Similar Posts

  • 8월 3일

    열왕기하 9장 1-13절 1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제자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 2거기에 이르거든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그의 형제 중에서 일어나게 하고 그를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 3기름병을 가지고 그의 머리에 부으며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노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하지 말지니라 하니 4그 청년 곧 그 선지자의 청년이 길르앗 라못으로…

  • 1월 7일 월요일

    시편 119편 97-112절 97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98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101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102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 8월 10일 화요일

      팀 켈러 목사님의 글 나눕니다.    사람들이 갈라디아서 6장 3절을 독립적인 격언처럼 취급하곤 하지만, 나는 이 구절을 전체 교훈의 일부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울은 이 구절에서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라고 말한다. 물론 그 자체로 맞는 말이고, 독립된 격언으로서도 옳은 말이다. 자신을 실제보다 더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는 것은…

  • 2025년 9월 5일 금요일 / 창세기 15장 17-18절

    9월 5일 금요일 / 창세기 15장 17-18절 아브라함이 잠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큰 어두운 연기와 불꽃 사이로 지나가시며 언약을 확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가나안 온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장면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현실과 상관없이 신실하게 약속을 이루십니다. 어둠과 연기, 불꽃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권능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확실한 행위로…

  • 1월 20일 월요일

    창세기 14장 13-24절 13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 14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15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16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17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 12월 24일 목요일 (스가랴 6-10장)

      1. 12 말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13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자리에 있으리니 이 둘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6:12-13)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만드시며 또한 통치하실 것을 예언하는 말씀입니다. 뿐만 아니라,…

One Comment

  1. 평안하다 안전하다하며 빠져드는 삶에 깨우침을 주시는 말씀에 감사합니다.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수시로 주님의 말씀에 재 조명하며 깨어있기를 재다짐합니다. 나의 이러한 모습으로 주께서 영광받으시기 원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