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4장 31절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행하신 그 큰 능력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

 

아침에 일어나 느끼지도 못하는 당연한 숨 호흡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손과 발이 자연스레 움직이는 것이 주님의 은혜인 것을 어느 누가 감사하며 아침의 찬송을 부르겠는가.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있고 터가 있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쉴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하다. 

영원한 생명과 나라를 소망하게 하시며 마음 속에 있는 악한 영과 싸워 이기게 하시니 이보다 더욱 큰 복이 없다. 

주님의 사랑과 능력을 볼 수 있으니 찬양하지 않을 수 없고 주님의 일하심을 보니 예배하지 않을 수 없다. 

교회 공동체 안에 모든 이들을 서로 믿고 섬기며 주님을 찬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한다. 

Similar Posts

  • 7월 12일

    시편 113편 1-9절 1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2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3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4여호와는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의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도다 5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6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7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8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 9또 임신하지…

  • 1월 6일 금요일

      새해 초두에 읽을 만한 귀한 글 나눕니다. 시편 90편의 말씀을 통한 축복의 글이 되길 바랍니다.    누구나 새해에 대해서 아는 건 별로 없다. 그러나 말씀으로 돌아가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성경, 거기서도 특히 시편 90편은 달력이 12월에서 1월로 넘어가는 기간에 특히 더 중요한 변함 없는 진실들을 알려준다.  1.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시다. 주님은 대대로 우리의…

  • 11월 2일 월요일

    역대하 2장 1-18절   1솔로몬이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자기 왕위를 위하여 궁궐 건축하기를 결심하니라 2솔로몬이 이에 짐꾼 칠만 명과 산에서 돌을 떠낼 자 팔만 명과 일을 감독할 자 삼천 육백 명을 뽑고 3솔로몬이 사절을 두로 왕 후람에게 보내어 이르되 당신이 전에 내 아버지 다윗에게 백향목을 보내어 그가 거주하실 궁궐을 건축하게 한 것 같이 내게도 그리 하소서 4이제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 5월 9일 토요일

    시편 9편 1-20절   1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2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3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4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5이방 나라들을 책망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 6원수가 끊어져 영원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 7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8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 4월 22일 목요일

       시편 1편 1-3절    1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기독교의 묵상은 우리 몸의 자세에 관한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의 자세에 관한 것이다. 책상 다리를…

  • 2025년 3월 14일 금요일 / 요한복음 4장 24절

    3월 14일 금요일 / 요한복음 4장 24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4:24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영성을 반영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다”라고 말할 때 단순히 성령 하나님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삼위일체의 모든 위격—성부, 성자, 성령—이 본질적으로 영이십니다. 무한한 영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은 인간의 이성으로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을 참되게 알…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