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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몬과 모압 족속의 첫 시작 부터가 하나님의 질서와는 어긋난 것이었다.
2. 암몬과 모압은 이스라엘 민족과 친하게 지냈어야 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해야 했으며, 이스라엘을 도와주어야 했다. 그들에게 주어진 역사적 기회를 모조리 살리지 못한 채, 오히려 이스라엘의 멸망을 즐겼다. 과연 암몬과 모압의 모습이 우리에겐 없는지 되돌아 보자.
3. “내가 주 여호와인 줄 알리라”라는 5번에 걸친 하나님의 선포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묵상하자. 가장 복 된 고백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