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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아도 의미는 있습니다
Bypastor목회를 하다 보면 가장 자주 떠오르는 질문이 있습니다.“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과연 의미가 있는가?”입니다. 열심히 준비한 설교가 큰 반응 없이 지나갈 때도 있고, 오래 품고 기도하던 성도의 삶이 쉽게 달라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성실하게 섬기려 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복잡해질 때도 있습니다. 이런 순간에 목회자는 자연스럽게 ‘성과’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눈에 보이는…
자기 냄새는 자기가 모른다
Byadmin딸에게 언젠가 물어봤다. 아빠한테서 무슨 냄새 나냐고. 딸이 나에게 말한다. 아빠 냄새는 항상 좋다고. 아마도 매번 손을 씻을 때마다 바르는 로션 때문인가 보다. 그런데 사실 사람마다 고유의 냄새가 있다고 한다. 문제는 악취다. 입 냄새, 땀 냄새, 머리 냄새, 음식 냄새…. 참 희한한 것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자신이 자신의 냄새에 둔하다는 것이다. 입 냄새가 유난히 심한…
찬송의 역사 이야기 4
Byadmin찬송의 역사 이야기 (4) 종교의 탄압으로 인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걸고, 미국이라는 신대륙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의 이야기를 우리는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이들에 의해 미국의 교회는 시작되었고 감격스러운 예배를 드리며 찬송을 불렀습니다. 이렇게, 단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모든 삶의 터전을 포기하고,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험까지 감수해 가며 무사히 미국으로 건너온 그들에게는, 뭐라…


성령충만함으로 말씀이 살고 ,믿음이 살고 ,사람이 살고, 교회가 살고 ,우리가 어찌할고를 왜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