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장 5-11절

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자기를 돌아보지 않으면, 자기를 비우지 않으면 브레이크가 파열된 자동차처럼 누구를 덮칠지 알 수 없다. 자기를 위한 견고한 아성 쌓기에 바쁜 이들에게 주님은 너희 아성을 허물고 나로 채우라 하신다. 예수가 오신 목적이 여기에 있지 않은가!

Similar Posts

  • 2월 18일 월요일

    마태복음 13장 31-43절 31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이는 선지자를…

  • 9월 6일 금요일

    여호수아 4장 1-14절 1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가기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백성의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3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 곳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밤 너희가 유숙할 그 곳에 두게 하라 하시니라 4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준비한 그 열두 사람을 불러 5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로 들어가 너희…

  • 12월 20일 화요일

    갈라디아서 4장 27-31절 27 기록된 바 잉태하지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산고를 모르는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 2025년 6월 18일 수요일 / 골로새서 1장 15절

    6월 18일 수요일 / 골로새서 1장 15절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사람은 몸과 영혼으로 되어 있고, 남자와 여자 모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을 온 세상에 대표하는 존재로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오늘 말씀(골로새서 1:15)은 그리스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합니다.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알고 싶다면, 결국 예수님을…

  • 4월 23일 목요일

    에스겔 39장 1-29절   1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북쪽 끝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화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4너와 네 모든 무리와 너와 함께 있는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사나운 새와 들짐승에게 넘겨 먹게 하리니 5네가 빈…

  •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 창세기 1장 28절

    6월 10일 화요일 / 창세기 1장 28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는 사실(창세기 1:26–27)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진리 중 하나입니다.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왜 사람을 특별히 돌보시는지, 왜 죄가 그렇게 나쁜지, 우리의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등을 설명해 줍니다.그렇다면,…

One Comment

  1. 나의 의로움을 드로내고자 했던 교만, 나의 기분만 존중받기를 원했던 이기심.
    모든 것이 높아지고자 했던 나의 허무한 욕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주님은 나를 얻기 위해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스스로 낮아지셨는데, 그 주님의 낮아짐으로 인해 얻은 새 생명으로 나는
    계속해서 높아지고자 했던 부끄러운 과거와 현재를 봅니다.

    예수님이 몸소 보여주신 낮아짐의 예시를 따라,
    나의 생각과 어긋날지라도 때로는 기분이 상할지라도 계속해서 스스로를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훈련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