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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교회 / 버가모 교회
Byadmin요한계시록 2장 12-17절 1. 에베소와 서머나에 버금가는 잘 나가는 도시, 상업 도시 버가모입니다. 이 도시에는 큰 특징이 두개가 있습니다. 우상숭배와 로마황제숭배입니다. 이것을 오늘 본문은 ‘사단의 위가 있는 곳’이라고 표현합니다. 숭배라는 것은, 정말 무서워서 무릎을 꿇는 것과 살기 위해 고개를 숙이는 것 모두를 포함합니다. 우리는 지금 우상숭배가 편만한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2. 버가모 교회의…


1. 혹시 여러분에게 이런 경우가 있나요? 분명한 사실의 증거와 더불어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남들이 인정하지 않는, 정말 화가 나는 경우 말입니다. 자기가 경험해서 알게 된 참으로 좋은 것을 남에게 소개하는데, 단칼에 거절당하고 무시당하는 경우… 참 어처구니 없지 않습니까?
2.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믿지 못하는 도시의 사람들에 대해 꾸짖으시고(11:20-24), 하나님 아버지께 오히려 감사의 기도를 합니다. 아버지의 뜻에 대해 놀라운 찬양의 기도를 드린 것이지요.
3. 참으로 학습하기 힘들고, 몸으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불편한 진실, 한가지를 분명히 하기를 원합니다. 내 뜻을 뒤로 하고 아버지의 뜻을 순종하고 찬양하는 예수님의 성품이 우리 교회 안에 회복되길 바랍니다. 일하는 만큼의 결실이 없을 때에 너무 쉽게 지쳐 버리는 현 세대의 우리가 깊이 묵상하고 훈련해야 할 주님의 모습입니다.
4.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인정하며 순종하여 자신의 소원으로 삼으신 것, 곧 예수 그리스도, 당신을 통하지 않고서는(계시) 하나님 아버지를 알 수 없음을 선포하십니다. 완벽한 주님의 성품만을 통한 안식(쉼)을 선물로 주실 것을 약속하시며, 형식과 외식에 치울 칠 수밖에 없는 외형적 교회에게 본질을 놓치지 말 것에 대해 훈계하십니다.
우리는 너무 편하게 예수를 믿고, 큰소리 치면서 교회를 다니는 까닭에 아무도 우리에게 잘못을 지적하거나 바르게 행할 것을 요구하는 이가 없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또 아픈 마음으로 주신 말씀들… 감사합니다. 처음 믿었던 그 때처럼 깨어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