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7편 1-5절

1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은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신다. 우리는 일에 능숙해지고 연륜이 쌓일수록 자력으로 해냈다는 생각에 모든 공을 자신에게 돌린다. 하지만 혼자만의 수고와 열심은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 하나님의 지켜주심이 필요치 않은 순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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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꾼의 깨어있음이 헛되도다.” 확실하고 검증된 하나님의 약속이며 나의 삶속에서 경험되어진 깨달음입니다. 나의 삶에 하나님이 최우선 순위로 지속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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