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 하나님 앞에서의 자신감

    사도행전 강해 (22장 30절 – 23장 22절) 1. 다시 한번 유대인들 앞에서(공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바울은 참으로 자신감 있게 선포합니다. 그것을 알 수 있는 단어가 본문에 등장합니다. 바로 ‘주목하여’라는 단어 입니다. 상대방을 예리하게 주시하는, 공격적인 단어입니다. 사실상 바울의 몸과 마음이 얼마나 지쳐있을 만 합니까? 하지만 그는 자신의 분명한 목적이 있었기에 단 한순간도 정신을…

  • 도대체 이들은 누구인가?

    사도행전 강해 (16장 16-25절) 1. 바울, 실라, 디모데 그리고 누가는 놀라운 팀 사역의 주역들이었습니다. 밥을 한 끼 같이 먹어도 친해지고 하룻 밤이라도 함께 지내면 마음이 통하는데, 이들은 무려 3년 가량 함께 지냈습니다. 그것도 함께 기도를 하였고,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전할 때 주님께서 사용하시어 일을 만들어 내시고 그 일을 통하여…

  • 오, 주여! 마음을 열어 주소서

    사도행전 강해 (16장 6-15절) 1. 바울 일행은 심방 목회의 목적으로 안디옥 교회를 떠나 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거기서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말씀을 전해야 하겠다는 불 같은 사명을 가지고 그들 나름대로 철저한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그들의 말씀 사역의 뜨거움은 사용하셨지만 그들의 방향을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당신의 뜻을 펼쳐 나가시는 데에…

  • 하나님의 뜻을 향한 섭리

    사도행전 강해 (21장 27-40절) 예루살렘 교회의 평안을 위해서 끝까지 인내하며, 교회의 장로들에게 순종의 모범을 보인 사도 바울의 노력은 그들 모두가 원했던 결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아시아(에베소)에서 온 유대인들 때문이었습니다. 바울에게는 위급한 상황이 벌어진 것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데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복음이 전 세계로 퍼지기 위해서는 바울이 반드시 로마에 입성해야 합니다. 바울을…

  • 오, 야고보여!

    사도행전 강해 (15장 12-21절) 1. 바울과 바나바는 여전히 하나님만을 증거하며 자신들의 사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당연하고 쉬운 일인 것 같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잘난 멋으로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습니다. 자신이 이룬 일들을 남들이 알아 주지 않으면, 우린 쉽게 지쳐 버립니다. 칭찬해 주고 상을 줄 때, 우리는 더욱 열심히 일하곤 하지요. 좋은 대학을 나와서 좋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