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1장 22절 – 22장 5절

22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24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5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26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

27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1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새 창조 될 예루살렘 안에는 사라지는 것들이 있고, 충만해지는 것들이 있고, 완성되는 것들이 있다. 늘 무너지질 것만 같던 곳(교회)이, 언젠가 ‘떠날’ 곳(세상)이 ‘새롭게’ 된다는 성경의 진리는 세계관과 삶의 방식을 새롭게 한다. 그 완성을 향해 우리는 함께 부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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