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9편 1-9절

1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회중에서 찬양할찌어다 2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자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시온의 자민은 저희의 왕으로 인하여 즐거워할찌어다 3춤 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찌어다 4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5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저희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찌어다 6그 입에는 하나님의 존영이요 그 수중에는 두 날 가진 칼이로다7이것으로 열방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8저희 왕들은 사슬로, 저희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하고 9기록한 판단대로 저희에게 시행할찌로다 이런 영광은 그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

우리가 새롭게 노래를 지어 찬양하는 것은 옛 노래로 담을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 창조를 우리의 삶 속에서 경험할 때 가능하다. 그 놀랍고 느닷없는 사랑과 용서, 다 표현할 수 없고 담을 수 없는 지혜와 능력을 ‘새’ 노래를 지어서라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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