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데 교회가 주는 교훈에 관한 글 (데이빗 슈만) 나눕니다. 

 

 

사데 교회에 보낸 예수님의 편지는 이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시작한 일을 끝내도록 하는, 세 가지 열쇠를 제공한다. 그 어떤 것도 특별한 건 없다. 그것은 산꼭대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게 아니다. 단지 일상에서 만나는 신실함의 단순한 표현이다. 그러나 그 충고는 확실하게 마무리하도록 만드는 열쇠가 된다. 

1. 기억하라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계 3:3). 첫 번째 열쇠는 기억하는 것이다. 당신이 받고 들은 것을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매주일,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예배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누구시며,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기억하기 위해 우리는 예배로 모인다. 시작한 일을 마치려면 매주일 영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고 자라나야 한다. 

2. 지키라

두 번째 열쇠는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을 기억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그것을 지켜야 한다. 거기에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에 필요한 의지적 요소가 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지켜야 한다. 기분이 좋지 않거나, 이해할 수 없을 때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야한다. 

그리고 알아야 할 것은 당신 스스로가 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당신 안에서 역사하고 있다. 그 사실을 기억하고 기도로 도움을 요청하라. 또한 그리스도인 친구에게도 도움을 구하라. 

3. 회개하라

세 번째 열쇠는 두 번째와 관련이 있다. 바로 회개하는 것이다. 그것은 또 다른 의지의 명령이자 지키는 것의 이면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명하신 일을 행하고, 행하지 말았어야 할 일을 한 것에 관해서는 회개하라. 

그리고 이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팔은 지금도 당신을 맞이하시기 위해 활짝 펼쳐져 있다. 그분께 와서 회개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당신을 용서하실 것이다. 

Similar Posts

  • 9월 22일 금요일 (삼하18 고후11 겔25 시73)

    삼하 18 장 1 이에 다윗이 그와 함께 한 백성을 찾아가서 천부장과 백부장을 그들 위에 세우고 2 다윗이 그의 백성을 내보낼새 삼분의 일은 요압의 휘하에, 삼분의 일은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동생 아비새의 휘하에 넘기고 삼분의 일은 가드 사람 잇대의 휘하에 넘기고 왕이 백성에게 이르되 나도 반드시 너희와 함께 나가리라 하니 3 백성들이 이르되 왕은 나가지…

  • 11월 29일 금요일

    요한계시록 5장 1-14절 1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4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 2025년 7월 1일 화요일 / 디모데전서 2장 5절

    7월 1일 화요일 /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기독교 믿음의 가장 중요한 생각 중 하나는, 사람들이 죄로 인해 하나님을 화나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화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중요한 생각은, 이 화해(곧 구원)는 오직 한 분 중재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존재와…

  • 10월 10일 화요일(왕상13 빌4 겔43 시95,96)

    열왕기상 13장 1보라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마침 여로보암이 제단곁에 서서 분향하는지라 2하나님의 사람이 제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이르되 제단아 제단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그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제사장을 네 위에서 제물로 바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서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3그 날에 그가 징조를 들어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징조라 제단이 갈라지며 그…

  • 12월 25일 금요일

    베드로후서 3장 1-7절   1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두 편지로 너희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하여 2곧 거룩한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3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4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 로마서 9장 현대어 성경 번역본

    1 나의 겨레 이스라엘 사람들이여! 나의 동족유대인들이여!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나아가기를 내가 얼마나 원하고 있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들 때문에 밤낮 마음이 무겁고 슬픔으로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만일 나의 영원한 파멸이 여러분에게 구원을 가져올 수 있다면 나는 차라리 그 편을 택할 것입니다. 이것이 단순히 겉치레로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은 그리스도께서도 아시고 성령께서도 아십니다.  2…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