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8일 목요일

      삼위일체 중심의 예배에 관한 글 (가이 워터스) 나눕니다. 하나님과 예배에 관해 귀한 공부가 되리라 믿습니다.    “내가 경배하는 대상이 누구인가 혹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한 인간으로서 우리가 물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질문 중의 하나이다. 로마서 1장 21-23절에서, 바울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 11월 17일 수요일

      기도와 예배에 관한 귀한 글 (제이슨 헬로풀로스) 나눕니다.    얼마 전, 미국 교회 순방을 위해 초청되었던 어느 아프리카의 목회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를 초청한 교회의 대표가 일정을 마친 후 고국으로 돌아가기 전 소감을 물었다. 이에 그는 “미국 교회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내 경험에 의하면 미국 교회는 기도에 관한…

  • 11월 16일 화요일

      교회에 관한 글 (데이빗 깁슨) 나눕니다.    죽어가는 교회의 세 가지 증상 야고보서는 스스로 교회의 건강을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세 가지 증상을 제시한다. 우리가 하는 말, 우리가 그어버린 경계선, 그리고 선한 일을 무시하는 증상이다. 1. 교회가 화난 언어를 사용하기 시작한다 우리는 이 증상에 대한 첫 번째 힌트를 야고보서 1장 19절에서 얻는다. “내 사랑하는…

  • 11월 15일 월요일

      말씀에 관한 귀한 글 (스카트 허바드) 나눕니다.    “요한복음 15장 2절에 나오는 단어, 프룬(prune) 즉 ‘제거해버리다’라는 뜻을 가진 이 단어는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의미와 다릅니다.” 목사님은 요한복음 15장 1절에서 11절까지를 본문으로 포도나무와 가지에 대해 설교하고 있었다. 영어 성경으로 번역된 걸 보면 프룬(prune)이라는 단어는 제거해버린다(가치를 친다)는 의미지만, 실제로 역사적인 맥락과 원어의 의미를 보면 다른 해석을…

  • 11월 14일 주일

      전적인 참된 회개에 관한 글 나눕니다.      교우들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게 하는 일은 목회의 타협할 수 없는 목표고 어떤 수고와 고생도 아깝지 않은 일이다(갈 4:19). 참된 목회자들은 다 이것을 위해서 수고하는 사람들이 아니겠는가? 사람은 어떻게 변하는지, 어떻게 인격적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는 변화를 입게 되며, 그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고민은 끝이…

  • 11월 14일

    11월 목장 모임 다음과 같이 갖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목장(11/20)  신실한 목장(12/4)   오늘 오후 5시에 정기 제직회가 있습니다. 다음 주일을 추수감사주일로 지킵니다. 간단한 교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11월 28일 주일에 각 전도회 총회가 있습니다. 12월 1일 수요일 저녁 8시에 재정위원회 모입니다. 12월 5일 주일 저녁 5시에 재정운영위원회 모입니다.  

  • 11월 13일 토요일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글 (스프라울) 나눕니다.    우리는 수십 년 전 리고니어 밸리스터디센터에서 추수감사절 카드를 보냈다. 거기엔 크리스천에게 전하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새겨져 있었다. “신학의 본질은 은혜이고, 성화의 본질은 감사이다.” 성화, 즉 거룩하게 되는 과정에 있어 사람과 하나님의 역할이 각각 무엇인가 논쟁할 때, 우리는 은혜에 대한 감사를 기억해야만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은혜로우신지에 대해…

  • 11월 12일 금요일

      참음, 인내에 관한 글 나눕니다.    우리는 승리주의적 사고 체계로 기독교와 복음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규정하고 재단하기가 너무 쉽다. 승리주의적 사고에서 그리스도인의 표는 성공하는 것이고 1등이 되는 것이다.하지만 이런 사고 체계는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에 부합하지 않으며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설명해주지 못한다. 그렇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표는 무엇일까? 초기 교회의 아비투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허용한 313년의 밀라노…

  • 11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을 신뢰할 것에 대한 글 (로버트 커틸로) 나눕니다.    여러 달 동안 다리에 통증을 느끼던 할머니 환자가 있었다. 외국에서 온 그 할머니는 가족과 함께 이곳에 한동안 머물고 있었다. 어느 날 밤, 할머니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기에 이르렀고, 가족들은 결국 그분을 응급실로 모시고 갔다. 의사는 통증의 원인을 알기 위해 CT를 찍자고 했고, 다행히 할머니의 척추와 다리에는…

  • 11월 10일 수요일

      소망에 관한 귀한 글 (폴 트립) 나눕니다.    내가 조앤(Joan)을 만나기 수년 전에, 그녀는 신앙을 가지게 되었고 성공해서 부유한 크리스천 사업가인 헨리(Henry)를 만나 결혼했다. 그들은 교외에 여유롭게 맨션을 짓고, 훌륭한 크리스천 친구들을 사귀었으며, 몇몇 흥미진진한 사역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수년이 훌쩍 지나, 조앤은 건강한 자녀를 셋이나 낳았다. 전반적으로 조앤에게 부족한 것은 거의 없었다. 처음에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