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토요일
창세기 6장 22절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노아의 모습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준행한 사람으로 묘사되고 있다. 그는 당대에 신실한 사람(의인)이었고, 해야 하는 일이 있을 때에 최선을 다할 줄 아는 지극히 성실한(완전한) 사람이었다. 우리가 감히 120년 동안 7명의 식구들과 함께 한결같이 배를 짓는 노아의…
https://youtu.be/XZv75BP9VGE
전도서 9장 8절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하얀 옷을 입는 것과 머리에 향 기름을 바르는 것 모두가 기쁜 일이 있을 때에 하는 생활 관습이다. 즉 항상 기쁘게 살 것에 대한 교훈이다. 바울이 우리에게 권면하고 있는 말씀(항상 기뻐하라)과 같다. 하나님과의 진지한 동행 없는 인생은 무상한 것이라고 한결같이…
오늘은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에 관한 글(로보트 콥)을 나눕니다. 조금 길지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마틴 루터가 보름스(Worms)로 가는 길에 발을 들인 것은 우연이었다. 루터는 ‘박사’로서 교회의 교리를 옹호하고 어거스틴 수도사로서 교구 사제들의 사역을 돕겠다고 맹세했다. 1517년 면죄부 판매는 이 두 가지 부분에 있어서 루터로 하여금 행동하도록 만들었다. 95개 반박문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