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예레미애가 4장 11-22절 11여호와께서 분을 발하시며 맹렬한 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 그 지대를 사르셨도다 12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갈 줄은 세상 열왕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 13그 선지자들의 죄와 제사장들의 죄악을 인함이니 저희가 성읍중에서 의인의 피를 흘렸도다 14저희가 거리에서 소경 같이 방황함이여 그 옷이 피에 더러웠으므로 사람이 만질 수 없도다 15사람이 저희에게 외쳐 이르기를 부정하다 가라 가라,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음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