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토요일
누가복음 3장 23절 23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획은 지금 여기 우리를 향한다. 세례 요한의 복음 선포와 예수님의 세례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이어서 23절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예수님의 족보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왜 족보 이야기인가? 하나님의 계획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이 모든…
시편 4편 6절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아는 것이 힘이다.” 프랜시스 베이컨의 말은 사실이다. 성도도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확신하며 걸어가도, 때론 의혹의 목소리가 들려오기도 한다. 그때 그 목소리에 대한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 다윗은 우리에게 여호와를 의지하라고 당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