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0일 토요일

      교회에 대한 도전적인 글 (르벤 헌터) 나눕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변화를 믿는다. 우리는 변화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경험은  바울이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라고 말한 것과 같이 획기적인 변화이다. 그리고 이 변화는 개인을 넘어 공동체인 ‘우리’에게 나타나기도 한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 10월 29일 금요일

      기도에 관한 성경적 사실을 알려주는 귀한 글 (조 카터) 나눕니다.    성경에서 기도에 대하여 몇 번이나 언급하고 있을까? 그리고 얼마나 많은 경우에 기도가 응답 받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을까? 우리는 기도에 관하여 성경에서 어떻게 언급하고 있는지 궁금해 한다. 성경에서 언급하는 기도에 관한 9가지 사실들을 살펴보자.   1. 성경에는 기도에 대한 언급이 650번 나온다. 2. 그중 응답받은…

  • 10월 28일 목요일

      십자가의 삶에 대한 글 (존 스미스) 나눕니다.    많은 개혁주의 신자들처럼 필자 역시 내 자신의 구원에 관해서 뿐 아니라 이후 이어지는 삶에서 은혜의 교리를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찬양한다. 내 삶의 모든 부분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마침내 알게 되었던 그 순간을 생생히 기억한다. 오래 전에 내가 중생했던 것도 내가…

  • 10월 27일 수요일

      두려움에 관한 글 (크리스티나 폭스) 나눕니다.    그일은 순식간에 발생한다. 짧은 생각과 속삭임, 그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엉켜버린 나 자신. 남편은 앞으로 3개월 동안은 출장 때문에 집을 비우는 날이 더 많을 거라고 말한다. 달력 속 날짜를 보고 내 머리는 계산을 한다. 그리고 특히 가장 긴 출장 일정에 초점을 맞출 때면, 온몸이 짓눌리는 것과 같은…

  • 10월 26일 화요일

      주님의 긍휼을 배우게 하는 귀한 글 (존 블룸) 나눕니다.    열한 명의 제자가 부활한 예수님을 보았을 때, 지상명령을 받은 순간에도, 마태는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마 28:17)라고 전한다. 몇몇 제자들이 이 놀라운 광경을 의심했다는 것이 놀랍지 않은가? 놀랍지만 일리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위로가 된다. 왜냐하면 의심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형제자매들이 걱정할…

  • 10월 24일

    다음 주일, 10월 31일 주일을 종교개혁주일로 지킵니다. 11월 10일 수요일 저녁 8에 정기 운영위원회가 있겠습니다. 11월 14일 주일 오후 5시에 정기 제직회가 있습니다. 11월 20일 토요일에 11월 목장 모임이 있습니다. 11월 21일 주일을 추수감사주일로 지킵니다. 감사의 간증을 원하시는 분들의 예배 순서 참여를 바랍니다. 박우석, 최상득, 허용구 선교사님들 위한 꾸준한 기도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소원합니다.

  • 10월 25일 월요일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관한 글 (그리핀 걸리지) 나눕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신 4:7). 크리스천들은 대부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순간이 있다. 나도 그런 순간이 있었다. 그때 나는 마치 미래가 산산조각이 나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급히 친구에게 나의…

  • 10월 24일 주일

      찬양에 관한 글 (엔드류 윌슨) 나눕니다.    찬양은 몸과 영을 하나로 연합한다.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시 71:23). 우리의 가장 깊은 곳에서 주를 기뻐하는 마음으로 선율을 만드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찬양은 우리 몸도 움직이게 한다. 혀, 목, 가슴, 횡경막, 폐의 호흡 그리고 흉부의 떨림까지 영혼의…

  • 10월 23일 토요일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글 나눕니다.    “나는 누구인가?”  많은 철학자들이 던졌던 질문이지만 답을 찾지 못한 질문이다. 아담의 타락 이후에 하나님과 멀어진 인간은 태어날 때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태어난다. 그래서 중요한 타인들(The significant others) 에 의해 자신의 자아상을 정립하기도 하고, 대부분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누구보다 더 잘하는 것, 못하는 것 등으로 자신이 누구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