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8일 금요일

      교회에 관한 글 (어윈 인스) 나눕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류에게 인간성(Humanity)은 아름다운 공동체로 시작했던 그 시점부터 각인된 것이다. 즉, 우리는 다양성 속에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에 있어서는 하나됨을 추구하도록 창조된 것이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인간성을 주신 이유이다. 비록 인간은 죄를 지어 부서지고 분열되었지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 모든 인류를 하나로 묶을…

  • 10월 7일 목요일

      매일의 은혜를 생각하게 하는 귀한 글 (제프 로빈슨) 나눕니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은혜에 대해 감사하는 일을 잊는 법이 거의 없다. 그러나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그 구원의 은혜에 머물게 하는 매일의 은혜에 대하여는 하나님께 거의 감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 사실을 깨달은 후로 옛 친구들인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내 인생 기슭에…

  • 10월 6일 수요일

      주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는 귀한 글 (마샬 시걸) 나눕니다.    세상에 있는 많은 놀라운 것들, 높고 가파른 산과 깊은 협곡, 넓은 대양이라도 하늘에서 보낸 아들과 비교될 수 없다. 그분이 누구신지 온전하게 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자신에게 속은 것이다. 우리는 그분이 얼마나 크고 놀라우신 분인지 가늠할 수 없다. 여러분은 예수님에 관하여 놀라움과 뜨거운 마음으로 매료되었던…

  • 10월 5일 화요일

      존 파이퍼 목사님의 책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에서 발췌한 글 나눕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영원히 중요하다. 하나님은 이 바이러스에 대해 침묵하시는가? 그렇지 않다. 성경 어디를 펴도 위기상황과 관련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하나님은 위기의 상황에 성경을 통해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의 목소리는 풀과 같다. 하지만 하나님의 목소리는 화강암과…

  • 10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 뜻 중심의 삶에 관한 귀한 글 (데이빗 박서맨) 나눕니다.    내가 만난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 같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생활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한다. 개인적인 결정을 내릴 때, 특히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중요한 결정일 경우(“하나님이 예비하신 결혼 상대가 이 사람이 맞습니까?” 혹은 “이 일자리가 하나님의 뜻입니까?”) 하나님이 명확한 답을 주시길 우리는 바란다….

  • 10월 3일

    1. 기나긴 펜데믹의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길 원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 붙잡고 인내하며 승리하는 우리 모두 되길 축복합니다. 2.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있는 영상 성경 공부(창세기)에 많은 분들의 참속을 바랍니다. 3. 2021-22년 새로운 목장 모임을 시작합니다. 귀한 은혜와 사귐의 역사가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10월 18일 토요일 첫 모임을 갖습니다.   *유선영 곽지혜…

  • 10월 3일 주일

      힘겨운 일을 당할 때에 힘이 되는 말씀에 관한 글 (폴 트립) 나눕니다.    아내는 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다. 4년 전 내가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여 두렵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낼 때, 내 아내 루엘라는 내 곁을 절대 떠나지 않았다. 정기 회진 시간에는 나 대신 의사들과 논의하고, 내가 직접 인사할 수 없는 문병객들을 친절하게 맞이해줬으며,…

  • 10월 2일 토요일

      교회에 대한 귀한 글 (데이빗 깁슨) 나눕니다.    교회에 대한 귀한 글 (데이빗 깁슨) 나눕니다.    “나는 그녀가 죽기 전부터 그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10년 전이었습니다. 그녀는 당시 매우 아팠지만, 그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더군요. [중략] 그녀는 결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상태는 천천히 그리고 점점 더 악화되어 고통스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죽었습니다. [중략] 여기서 말하는…

  • 10월 1일 금요일

      탄식의 기도에 관한 글 (죠 레아) 나눕니다.    나는 그날 마트에서 한 손으로는 카트를 끌고 다른 쪽으로는 18개월 된 딸을 안은 채, 비어 있는 계산대를 찾고 있었다. 아침부터 아이에게 미열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나는 마트에서도 딸을 카트에 앉히는 대신 안고서 장을 보던 참이었다. 그런데 딸이 갑자기 상체를 꼿꼿이 세우더니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