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시편 104편 19-35절 19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20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 21젊은 사자가 그 잡을 것을 쫓아 부르짖으며 그 식물을 하나님께 구하다가 22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 굴혈에 눕고 23사람은 나와서 노동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24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 25저기 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