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8일 주일 (역대상 19-21장)

      1. 다윗은 선한 마음으로 평화적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사절단을 암몬 족속에게 보냈지만 그들은 악한 마음으로 오해를 하여 사절단에게 굴욕적인 대우를 하여 보냈습니다. 이에 암몬 족속은 자신들이 먼저 전쟁을 준비하며 아람 족속과 동맹을 맺습니다. 도대체 다윗이 무엇을 했나요? 친화를 위한 사절단을 보낸 것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오해를 하고 악한 마음을 품고, 심지어 타 족속과…

  • 6월 27일 토요일 (역대상 16-18장)

      1. 역대상 16장에 다윗의 멋 있는 시가 나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10절의 찬양시가 참 좋습니다.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역대상 16:10) 좋은 이유: 1)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주님의 이름을 자랑하라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 됩니다. 주님의 이름을 자랑해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요. 가끔 자녀들 자랑은 해봤지만… 심지어 나를 닮은…

  • 6월 26일 금요일 (역대상 13-15장)

      1. 법궤를 손으로 만졌다가 죽음을 면치 못한 웃사의 이야기, 참으로 냉정한 하나님의 공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법궤는 아무나 만지지를 못하게 되어 있었지요. 마치 제사를 대신 해서 드린 사울의 죄악을 생각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필코 정확하게 지켜야하는 주님의 율례를 배우게 됩니다.  2. 블레셋이라는 강대국은 사사시대 때의 이스라엘 민족을 끊임 없이 괴롭혔던 적대국이었습니다. 그들이 쳐들어 왔으니 얼마나…

  • 6월 25일 목요일 (역대상 10-12장)

      1. 1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 (역대상 10:13-14) 사울 왕은 하나님 앞에서 큰 죄악을 범했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한 죄악입니다. 뿐만 아니라 신접한 자, 즉 세상이 인정하는…

  • 6월 24일 수요일 (역대상 7-9장)

        1. 역대상 7장에는 잇사갈, 베냐민, 납달리, 므낫세, 에브라임, 아셀 등 이스라엘 6지파의 족속이 나옵니다.  2. 7장에 기록한 베냐민 족속의 족보를 8장에서 더욱 상세히 보완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3. 역대상 9장에는 바벨론의 포로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족보가 나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거주지와 더불어 직무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세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읽을 수 있는 귀한…

  • 6월 23일 화요일 (역대상 4-6장)

      1.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장 9-10절) 말씀은 증거하기를, 야베스는…

  • 6월 22일 월요일 (역대상 1-3장)

      족보가 중요한 이유는 역사적 사실을 증거하는 가장 원초적인 서술이라는 것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과거와의 연속성을 일깨워 주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혈통적, 역사적, 신앙적인 정통성 및 그 책임과 특권을 다시금 새기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1. 세상에서 처음 장사가 된 사람은 구스의 아들, 니므롯입니다.  2. 이새의 맏아들의 이름은 엘이압입니다. 다윗에게는 여섯 명의 형들이 있었습니다.  3. 다윗 왕의…

  • 6월 21일 주일 (빌립보서 1-4장)

      1. 사도 바울만큼 인생을 재미 없이 살다 간 사람이 있을까요? 무엇을 하든지 재미가 있으면, 기쁨이 있고 좋을 텐데 말입니다. 그런데 재미가 없어도 기쁜 경우가 있나 봅니다. 남이 밭을 사면 배가 아프다던데… 우리의 기쁨을 좌지우지 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질 때 가장 기쁨니다. 문제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이지요….

  • 6월 20일 토요일 (열왕기하 22-25장)

      1.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만을 의뢰한 경건한 왕이었다면, 요시야 왕은 말씀데로 준행한 왕이었습니다. 요시야의 대대적인 개혁은 하나님의 율법책을 찾은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율법책을 찾은 요시야 왕은 옷을 찢었습니다. 옷은 찢는다는 것은 가장 슬픈 감정을 폭로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난 유다 나라가 너무 안타까와 비통한 마음으로 옷을 찢은 것입니다. 산당을 회파하고 게다가 성전을 수리하는 요시야, 참 대단한 분입니다….

  • 6월 19일 금요일 (열왕기하 19-21장)

      1. 유다 왕 히스기야는 앗수르의 산헤립으로부터 위협적인 서신을 받아 들고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의 전능을 의지하여 그분께 기도하는 히스기야의 모습은 우리로 하여금 중요한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힘든 일이 닥쳤을 때 인간적인 연약한 생각은 금물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심을 믿고 그분께 기도하는 영적 태도가 우리의 궁극적 승리를 갖어옵니다.  2.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