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목요일 (열왕기하 16-18장)
1. 이스라엘과 아람의 연합군이 유다를 공격합니다. 곤경에 처한 유다 왕 아하스는 이웃 나라 앗수르에 도움을 요청하곤 맙니다. 하나님의 백성들끼리 싸우는 것도 모자라, 이웃 나라와 연합하여 동조하고 또 한편은 이웃 나라에 원군을 요청하다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심지어 아하스는 앗수르 왕에게 아첨하기를,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입니다”라고 까지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완전히 잊어 버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