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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강해 (22장 30절 – 23장 22절) 1. 다시 한번 유대인들 앞에서(공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바울은 참으로 자신감 있게 선포합니다. 그것을 알 수 있는 단어가 본문에 등장합니다. 바로 ‘주목하여’라는 단어 입니다. 상대방을 예리하게 주시하는, 공격적인 단어입니다. 사실상 바울의 몸과 마음이 얼마나 지쳐있을 만 합니까? 하지만 그는 자신의 분명한 목적이 있었기에 단 한순간도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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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강해 (16장 1-5절) 1. 바울은 루스드라에서 죽을 뻔하였습니다. 그러한 위험한 도시에 다시 들어갑니다. 과거의 나쁜 기억은, 사람이나 장소나 우리는 피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루스드라의 성도들을 보기 위해 들어간 것입니다. 그분들을 만나고 싶어 들어간 것입니다. 그분들을 사랑하여 들어간 것입니다. 위험이 또 다시 닦칠 지 모르지만, 그저 들어간 것입니다. 복음을 정말 사랑하고 주님을 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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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강해 (22장 1-29절) 1. 드디어 유대인들을 향해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사도 바울은 그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먼저 이야기 합니다. 유대인들의 잘못된 종교의 신념을 절대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유대인인 것과 예루살렘 성에서 자라난 것과 그리고 최고의 율법 학문을 배운 것, 심지어 하나님께 미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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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강해 (13장 1-3절) 1. 안디옥 교회는 평신도들이 개척한 교회입니다. 이것은 당시에, 사도들에 의해 교회가 개척 되던 시대인 것을 생각하면, 사실 대단한 일입니다. 타국에서 힘들게 살던 이들이, 단지 예수님을 사랑하는 믿음 때문에 교회를 개척한 것입니다. 그들을 통해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2. 그 안디옥 교회에 말씀을 선포하는 자(선지자)들과 말씀을 가르치는 자(교사)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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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강해 (18장 22-28절)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의 시작은 심방이 이유였습니다. 이제 3차 여행의 시작은 교육 목회로 시작합니다. 시작의 목적이 어디에 있든지 그 과정과 결과는 주님께서 주장하십니다.   아볼로라는 탁월한 리더가 등장합니다. 그는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가 알고 외쳤던 복음은 틀린 것은 아니었지만 불완전한 것이었습니다. 바울의 평신도 팀 사역자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아볼로를 가르칩니다. 그것도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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