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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깜짝 만남
Byadmin사도행전 강해 (20장 17-38절) 1.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이 바울을 만나기 위해 밀레도로 내려 옵니다. 하던 일들을 갑자기 잠시 멈추고 바울을 만나러 내려 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들이라고 경영하는 사업체나 삶의 일터가 없었을까요? 갑자기 어떤 사람이 와서 바울이 부른다고 해서 다 내려온 것입니다. 그야말로 갑작스런 깜짝 만남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복음의 팀사역을 가능하게 하는 이러한 역동적인 관계를 소망해 봅니다….
거기까지 순종하리라
Byadmin사도행전 강해 (13장 1-3절) 1. 안디옥 교회는 평신도들이 개척한 교회입니다. 이것은 당시에, 사도들에 의해 교회가 개척 되던 시대인 것을 생각하면, 사실 대단한 일입니다. 타국에서 힘들게 살던 이들이, 단지 예수님을 사랑하는 믿음 때문에 교회를 개척한 것입니다. 그들을 통해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2. 그 안디옥 교회에 말씀을 선포하는 자(선지자)들과 말씀을 가르치는 자(교사)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겨우 이것 뿐이란 말인가?
Byadmin사도행전 강해 (17장 16-34절) 1. 바울은 아덴(아테네)에 도착하여, 다른 도시에서 못 보던 것을 봅니다. 우상입니다. 그래서 화가 난 것이지요. 시편에 보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했습니다. 남이 나에게 해를 끼치는 일을 할 때에 화가 납니다. 혹은 옳지 않은 일을 볼 때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하나님을 멀리 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