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 율법주의와 믿음

    사도행전 강해 (15장 1-11절) 1. 오늘 본문에는 참으로 중요한 내용이 나옵니다. 다름 아닌 율법과 구원에 관한 문제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들에게는 그렇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지 모르나, 유대인 출신의 초대 교인들에게는 정말 심각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초대 교회의 성도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유대인, 그리고 이방인 (헬라인)입니다. 이방인 출신의 성도들에게는 기독교라는 것이 그야말로 전혀 새로운 구원의…

  • 정말 중요한 것

    사도행전 강해 (18장 1-11절) 1. 심방 목회를 이유로 시작한 바울의 두번째 전도 여행은 더베와 루스드라, 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뢰아, 아덴 그리고 고린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루스드라에서는 디모데를 만났고, 빌리보에서는 루디아와 간수를 통하여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에서는 큰 무리의 헬라인들과 귀부인들이 복음을 영접하였고 베뢰아에서는 집중적인 말씀 사역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과 헬라의 귀부인들이 교회의 개척 멤버가 되었습니다. 가장 큰…

  •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사도행전 강해 (23장 23절-24장 27절) 1. 로마의 천부장은 백부장을 두 사람이나 불러 사도 바울을 안전하게 가이사랴까지 호송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그것도 470명의 군사들을 동원하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당시에, 로마에 있어서 큰 죄를 저지른 정치범이나 혹은 민란을 일으킨 죄인을 호송할 때에 보통 100명의 군사가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즉 한 명의 백부장이 자신의 군사들을 동원하여 죄인들을 호송하는 일을 하곤…

  • 교회의 행복, 코이노니아(교제)

    사도행전 강해 (21장 1-17절) 1. 오늘 본문 1절에서 6절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바울과 그의 친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우리’라는 단어로 봐서 누가복음의 저자인 누가가 바울과 가까이 붙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밀레도를 떠나기 직전에, 너무나도 고맙게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로에서도 많은 교인들이 바울과 함께 하였습니다.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기 전에…

  • 담대히 말하니…

    사도행전 강해 (14장 1-7절) 1. 바울 일행은 이고니온에 들어가서도 회당에 들어가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정말 부지런한 분들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 교회가 무엇인지를 말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 일인 것만큼은 사실이지만, 우리들의 현실의 삶 속에서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말씀 사역을 하는 목사들에게도 도전이 되는 이 광경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일이지요. 주님을 이야기하는…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