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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이것 뿐이란 말인가?
Byadmin사도행전 강해 (17장 16-34절) 1. 바울은 아덴(아테네)에 도착하여, 다른 도시에서 못 보던 것을 봅니다. 우상입니다. 그래서 화가 난 것이지요. 시편에 보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했습니다. 남이 나에게 해를 끼치는 일을 할 때에 화가 납니다. 혹은 옳지 않은 일을 볼 때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하나님을 멀리 할 때…
우리는 현재 무엇에 충실한가?
Byadmin사도행전 강해 (15장 27-41절) 1. 예루살렘 총회는 가장 크게 화두가 되었던 할례의 문제를 기각시켰습니다. 구원받는 믿음의 문제와 아무 상관이 없음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그 대신, 세 가지의 교회의 지침을 내립니다.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 그리고 음행을 멀리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총회의 결론을 전해 들은 안디옥 교인들의 반응이 참으로 은혜가 됩니다. “기뻐하더라”라는 것이지요. 그들이…
도대체 이들은 누구인가?
Byadmin사도행전 강해 (16장 16-25절) 1. 바울, 실라, 디모데 그리고 누가는 놀라운 팀 사역의 주역들이었습니다. 밥을 한 끼 같이 먹어도 친해지고 하룻 밤이라도 함께 지내면 마음이 통하는데, 이들은 무려 3년 가량 함께 지냈습니다. 그것도 함께 기도를 하였고,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전할 때 주님께서 사용하시어 일을 만들어 내시고 그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향한 섭리
Byadmin사도행전 강해 (21장 27-40절) 예루살렘 교회의 평안을 위해서 끝까지 인내하며, 교회의 장로들에게 순종의 모범을 보인 사도 바울의 노력은 그들 모두가 원했던 결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아시아(에베소)에서 온 유대인들 때문이었습니다. 바울에게는 위급한 상황이 벌어진 것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데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복음이 전 세계로 퍼지기 위해서는 바울이 반드시 로마에 입성해야 합니다. 바울을…


이스라엘 역사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귀한 내용을 우리 모두 깊이 인식하길 원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우리 모두 사랑하고 행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창조시대부터 분열왕국시대까지의 전체적인 맥락의 정리와함께 바로 나의 모습이 보이는 악함과 교만과 실수를 계속해서 고치려고 노력해가야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삶이라는데 위로와 격려가 동시에 되었습니다. 이 교훈이 헛되이 지나가지않고 내 삶의 변화의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한 집사님의 신실한 깨어 계심에 오히려 더 큰 은혜와 도전을 받습니다. 쉬지 않는 자아성찰의 경건훈련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