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 기도와 찬양이 만들어 놓은 일

    사도행전 강해 (16장 25-40절) 1.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 기도를 합니다. 기도를 하는 그들의 마음에 평안의 마음이 충만하게 되지요. 결국 그들은 하나님께 찬송을 하게 됩니다. 그들의 이러한 놀라운 부흥집회의 소리를 주위에 있는 죄수들이 듣습니다. 이러한 감명 깊은 역사적인 현장에 또 다른 사건이 터지게 되지요. 지진이 일어나고, 옥터가 움직이고, 굳게 잠겨져 있던 문들이 열려지고, 심지어 손과 발을…

  • 디모데를 키워라

    사도행전 강해 (16장 1-5절) 1. 바울은 루스드라에서 죽을 뻔하였습니다. 그러한 위험한 도시에 다시 들어갑니다. 과거의 나쁜 기억은, 사람이나 장소나 우리는 피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루스드라의 성도들을 보기 위해 들어간 것입니다. 그분들을 만나고 싶어 들어간 것입니다. 그분들을 사랑하여 들어간 것입니다. 위험이 또 다시 닦칠 지 모르지만, 그저 들어간 것입니다. 복음을 정말 사랑하고 주님을 진실로…

  • 오, 야고보여!

    사도행전 강해 (15장 12-21절) 1. 바울과 바나바는 여전히 하나님만을 증거하며 자신들의 사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당연하고 쉬운 일인 것 같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잘난 멋으로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습니다. 자신이 이룬 일들을 남들이 알아 주지 않으면, 우린 쉽게 지쳐 버립니다. 칭찬해 주고 상을 줄 때, 우리는 더욱 열심히 일하곤 하지요. 좋은 대학을 나와서 좋은…

  • 담대히 말하니…

    사도행전 강해 (14장 1-7절) 1. 바울 일행은 이고니온에 들어가서도 회당에 들어가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정말 부지런한 분들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 교회가 무엇인지를 말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 일인 것만큼은 사실이지만, 우리들의 현실의 삶 속에서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말씀 사역을 하는 목사들에게도 도전이 되는 이 광경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일이지요. 주님을 이야기하는…

  • 과연 우리 가슴에 말씀이 있는가?

    사도행전 강해 (20장 1-12절)   1. 바울은 무엇인가에 집중하며 사역을 하였습니다. 그 집중력이란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넘어선 것입니다. 바울이라고 그의 개인적 삶이 없었겠습니까? 과거의 추억들과 보고 싶은 가족들, 현재의 하루를 살기 위한 노력, 그리고 미래에 대한 준비 등등의 자기 자신에 대한 일들이 우리의 것과 별 차이가 없었을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몇 달의 생활을 하나로 묶어…

3 Comments

  1. 이스라엘 역사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귀한 내용을 우리 모두 깊이 인식하길 원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우리 모두 사랑하고 행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2. 창조시대부터 분열왕국시대까지의 전체적인 맥락의 정리와함께 바로 나의 모습이 보이는 악함과 교만과 실수를 계속해서 고치려고 노력해가야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삶이라는데 위로와 격려가 동시에 되었습니다. 이 교훈이 헛되이 지나가지않고 내 삶의 변화의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1. 한 집사님의 신실한 깨어 계심에 오히려 더 큰 은혜와 도전을 받습니다. 쉬지 않는 자아성찰의 경건훈련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Leave a Reply to 한미숙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