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년 10월 31일 말틴 루터(Martin Luther)가 교황제도의 신학적 모순을 지적하며 정면 도전한 날을 기념하는 것이 종교개혁 기념 주일입니다. 올해로 정확히 50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생명샘 장로교회는 이를 기념하며, 말씀 중심의 교회로 다시 한번 헌신하며 결단하는 귀한 전교인 수련회를 갖으려 합니다. 모든 교우들이 참여하셔서 귀한 은혜의 잔치를 주님 앞에서 함께 갖기를 원합니다.

주제: Sola Scriptura, 오직 말씀으로

일시: 2017년 10월 28일(토요일) 저녁 6시 – 10월 29일(주일) 오후 2시

장소: 안디옥 기도원 / 12210 Antioch Rd, Trevor, WI 53179

Similar Posts

  • 2025년 2월 9일

    1. 생명샘 장로 교회의 주일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예배를 통해 주님의 영광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2. <너의 성숙함을 나타나게 하라> 올 2025년 한해 교회 표어입니다. 우리 각자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더욱 귀한 공동체의 교회로 자라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3. 교회 홈페이지에 실려지는 ‘매일성경’(월-금)을 통해 말씀의 은혜를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4. 지난…

  • 11월 7일

      1. 각 목장 이름을 소개합니다. 목장을 통하여 귀한 나눔의 예배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늘 푸른 목장   사랑이 넘치는 목장   신실한 목장   2. 11월 각 목장 모임이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늘 푸른 목장 /11월 13일 / 박일신 장로님 자택 사랑이 넘치는 목장 / 11월 20일 / 영상 모임 신실한 목장 / 12월 4일  …

  • 11월 22일

    주 중에 있는 영상 모임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매일 성경을 통해 역대하에서 증거하는 유다 나라의 역사를 잘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큰 은혜가 됩니다. 헌금을 메일로 하시는 분들을 위해 김정신 집사님 자택 주소를 알려 드립니다. 4561 Olmstead Dr. Hoffman Estates, IL 60192 모이지 못하는 기간 중에, 함께 기도하기 위해, 매일 기도할 수 있는 가정을 실어 놓겠습니다. 함께…

  • 2월 14일

    1.  생명샘 장로교회의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영광 함께 체험하시는 귀한 주일 되길 기원합니다.   2. 방송설교: 주일 설교가 매주 월요일 아침 7시35분에 기독교 라디오 방송(AM1590)에 방송됩니다.   3. 초대교회 7교회에 관한 연속 강해설교 중입니다.   4.  교우 주소록이 준비 되었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수고하신 최상천 장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 10월 27일

    1. 다음 주일부터 Daylight Saving Time 이 해제됩니다. 2. 오늘은 종교개혁 주일로 지킵니다. 늘 개혁하는 매일의 삶이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3. 오는 금요일(11월 1일)에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4. 다음 주일에 성찬식이 있습니다. 5. 11월 3일, 다음 주일 예배와 친교 후에 정기 제직회가 있습니다. 6. 11월 16일 목장 모임이 있습니다. 이를 위한 목자 모임이 11월 13일…

  • 4월 10일

    1. 오늘 주일 오후 5시에 정기 제직회 모입니다. 새로운 제직 조직 개편이 있을 예정이오니, 모든 제직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2. 4월 15일 금요일 저녁 8시에 전교인 기도회가 영상으로 있겠습니다. 함께 성금요일 모임에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3. 이번 주 토요일, 4월 16일 각 목장 모임이 있습니다. 4. 다음 주일을 부활 주일로 지킵니다. 세레식(미연, 미혜)과 입교식(민교, 진교, 주혜)이 있습니다….

One Comment

  1. 주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은혜를 우리 모두가 찾아 누리는 기쁨이 있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은혜는 사모하는 자가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 주님의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다스리게 하시고 우리에게 승리하는 자의 기쁨을 반드시 주십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 이번 기회에 한번 더 만들기를 원합니다. 이 거룩한 일에 여러분 모두의 동참을 권면해 드립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