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주일(3월 22일)부터 오후 1시에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드립니다. 모든 교우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홈페이지 대문에 마련해 놓았습니다.

힘든 시기에, 새로운 방법의 예배이지만, 우리 모두 함께 모이는 훈련에 동참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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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1. 바이러스 때문에 주일예배를 online 으로 드리게도었느데 우리 모두 한마음 으로 주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예배를 드립시다 준비하신 목사님에게도 감사를드립니다
    힘든 이시간 주님의 크신 은혜 가 온 교우여러분들에게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 형식이 모두 사라지고 아무도 보는이 없을 때 드려지는 이 예배를 위하여 준비하며 기도합니다. 이렇게나마 교회가 흩어지지 않고 모일 수 있게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시기를 지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유월절이 생각났습니다. 우리가 속한 곳이 고센땅이 되어서 단 한 사람이라도 상하는 이 없이 안전하게 지날 수 있으며, 우리의 피난처되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3. 목사님이 열심히 준비하셔서 혼란없이 잘 예배드릴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싶은 얼굴들을 직접 보지못하는 아쉬움은 너무 크지만 이렇게라도 예배드릴 수 있으니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

  4. 예배를 마쳤습니다. 교우들이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모두 평안하시길 빕니다.
    도와주신 문성은집사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5. 하나님 께 감사와 찬양 으로 영광을 올립니다
    참으로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수있었읍이다
    준비하신 목사님과 도움을 주신 분에게 가묘ㅏ를 드림이다 TV로 연결 하여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렸읍니다
    제가한가지 제안을 핳려고 합니다
    모두 스마트 폰을 가지고 게시는데 스마트 폰으로도 잘보이고 잘들림니다 그래서 드라이브 인으로 교회 파킹장에서 모여서 차안에서 예배를 드리고 서로 눈인사라도하고 헌금도하고 … 하면 어떨까요 물론 목사님 준비하시는데 문제가 없다면 또 가능하신 분들 이라도
    드라이브 인 하시면 …

    1. 와 너무 좋아요. 저 미국교회에서 그렇게 하는 사진을 본 적이 있어요. 참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

  6.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시카고로 돌아와 안전을 위해 격리기간을 보내고 뵐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어 얼굴 뵙지 못하게 되어 너무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을 통해 예배 드릴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유스그룹 아이들도 11시부터 12시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이 드리는 예배를 위해 함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목사님과 장로님들 집사님들 모든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얼굴을 보며 인사 할 수 있었던 소소함이 큰 감사의 제목으로 다가 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매일의 삶에 말씀을 읽을 때 넘치는 기쁨이 충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7. 목사님 ,한신애 전도사님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많이 준비하여 열심으로 말씀전파하신 모습 훌륭합니다.
    이번주도 기대합니다.내내 하나님의 은혜와 도움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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