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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의 결별의 용기
Byadmin사도행전 강해 (19장 21-41절) 1. 바울에게는 돕는 이들이 많았나 봅니다. 그들 중에 디모데와 에라스도를 마게노냐로 보냈습니다. 복음 사역에는 팀웍이 필요합니다. 단순한 팀웍이 아닙니다. 디모데와 에라스도는 바울의 말에 자신들의 생활의 본거지를 옮겨 가며 복음 사역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과연 우리 교회는 이러한 정도의 팀웍이 있습니까? 물론 전문 선교사들의 일이라 밀어 둘 수도 있지만, 교회의 사역에 있어서…
말하는 것을 듣거늘
Byadmin사도행전 강해 (14장 8-10절) 다리가 불편하여 평생 앉아서 지내던 사람이 바울이 전하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말씀을 전하던 바울은 그를 주목합니다. 바울은 그에게 선포합니다. “일어서라!” 그래서 그는 일어나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말씀을 들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평생 앉아 지냈던 사람이 않해 본 것이, 혹은 못들어 본 것이 무엇이 있었을까요? 병원, 약, 덕담,…
갑작스런 깜짝 만남
Byadmin사도행전 강해 (20장 17-38절) 1.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이 바울을 만나기 위해 밀레도로 내려 옵니다. 하던 일들을 갑자기 잠시 멈추고 바울을 만나러 내려 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들이라고 경영하는 사업체나 삶의 일터가 없었을까요? 갑자기 어떤 사람이 와서 바울이 부른다고 해서 다 내려온 것입니다. 그야말로 갑작스런 깜짝 만남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복음의 팀사역을 가능하게 하는 이러한 역동적인 관계를 소망해 봅니다….
말씀 터치 / 말씀을 사사로이 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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