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편 4절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https://youtu.be/5IYVldUwK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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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화요일 / 빌립보서 2장 13절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 말씀은 우리의 신앙이 의지의 싸움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신뢰의 삶임을 가르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갖는 선한 소원조차도 사실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심어 두신 것입니다. 신앙의 출발이 ‘내 결단’인 것 같아 보여도, 그 깊은…
여호수아 8장 18-29절 18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넘겨 주리라 여호수아가 그의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그 성읍을 가리키니 19그의 손을 드는 순간에 복병이 그들의 자리에서 급히 일어나 성읍으로 달려 들어가서 점령하고 곧 성읍에 불을 놓았더라 20아이 사람이 뒤를 돌아본즉 그 성읍에 연기가 하늘에 닿은 것이 보이니 이 길로도 저 길로도 도망할 수 없이 되었고 광야로 도망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그 추격하던…
민 28 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내 헌물, 내 음식인 화제물 내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바칠지니라 3 또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릴 화제는 이러하니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을 매일 두 마리씩 상번제로 드리되 4 어린 양 한 마리는 아침에…
삼상 21,22 장 1 다윗이 놉에 가서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이르니 아히멜렉이 떨며 다윗을 영접하여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홀로 있고 함께 하는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니 2 다윗이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이르되 왕이 내게 일을 명령하고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보내는 것과 네게 명령한 일은 아무것도 사람에게 알리지 말라 하시기로 내가 나의 소년들을 이러이러한 곳으로 오라고 말하였나이다…
1. 시온의 딸들아 나와서 솔로몬 왕을 보라 혼인날 마음이 기쁠 때에 그의 어머니가 씌운 왕관이 그 머리에 있구나 (3:1) 솔로몬 왕의 혼인식을 비유로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의 어머니가 씌운 왕관이란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씌우신 면류관을 비유합니다. 우리 성도는 예수님과 혼인을 한 신부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님과 늘 동행해야 하며 신실하고 정결한 신부여야…
출애굽기 32장 1절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탐욕의 우상 숭배자는 두려움의 지배를 받는다. 이스라엘은 어떤 욕심을 내었을까? 그것은 바로 ‘안심’의 욕심이다. 1절에서 ‘더딤을 보다’에서 사용된 히브리어…
소리가 작게 녹음되어 죄송합니다.평소보다 집중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기뻐하게 하시며
주님의뜻을
간구하게 해주심….
하나님의 은혜로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말씀듣는중 요한복음 15장 7절말씀과
로마서 8장 26절 말씀 과 에베소서 6장18절말씀이 생각나게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삶이
“주님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씀이 우리안에 거하는삶”
역시
주안에서 기뻐하는 삶의 증거일진대,
우리는 너무나 때로는 어리석고 항상
“연약” 하기에 참으로 순종하기에 어렵지만
성령하나님께서
“탄식” 하시며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친히 간구”
해 주심 감사하며
성령 하나님께서 간구하시는 하나님의 뜻
을 우리가
“연약하여 마땅히 빌바를 알지못하나”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는”
삶이 되게 해 주셔서
어떠한 상황에
있든지 주님을 기뻐하기에
“항상 기뻐하며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
하는 (데살로니가 전서 5:16-18)
삶 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댓글 다시며 말씀으로 기도를 나누어 주시니 큰 은혜와 도전이 됩니다. 늘 주님의 함께 하심을 생각하며 주님 앞에서의 삶을 즐기도록 다시 한번 기도해 봅니다.
주님의 기쁘신 뜻을 나에게 소원으로 두시는 주님 그리고 주님의 기쁨과 나의 기쁨이 만나게 해주시는 주님. 우리 하나님을 따를 때 거룩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지만 주님에게서 오는 기쁨은 이루 말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기는 삶 그런 삶 살게 해주시길 기도 합니다. 말씀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구원 거룩 감사 고난… 함께 이루어가요!
아멘. 올 한해는 창세기 1장에 나오는 말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을 마음에 담고 지내 볼까합니다. 무엇을 하던, 무슨 결정을 하던, 어떤 마음을 품든지 모든것에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지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므로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 앞에서의 삶의 훈련 함께 감당하는 우리 교회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