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3장 1-2절
1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구원 받은 성도로서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는 귀한 주일 되기를 기도합니다.
구원 받은 성도로서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는 귀한 주일 되기를 기도합니다.
에스겔 31장 1-18절 1열한째 해 셋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인자야 너는 애굽의 바로 왕과 그 무리에게 이르기를 네 큰 위엄을 누구에게 비하랴 3볼지어다 앗수르 사람은 가지가 아름답고 그늘은 숲의 그늘 같으며 키가 크고 꼭대기가 구름에 닿은 레바논 백향목이었느니라 4물들이 그것을 기르며 깊은 물이 그것을 자라게 하며 강들이 그 심어진 곳을 둘러 흐르며 둑의 물이 들의 모든 나무에까지 미치매 5그 나무가…
힘들어도 하나님부터 3월 4일 수요일 / 시편 143편 1절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 다윗이 정말 역경 속에서 이 시를 썼다면 — 사울에게 쫓길 때든, 압살롬의 반역 때든 — 그 상황은 결코 영적으로 여유 있는 자리가 아니었을 겁니다. 숨이 가쁘고, 억울하고, 두렵고, 분노가 올라오는 자리였겠지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
11월 10일 월요일 / 사도행전 6장 1-7절 초대교회 안에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헬라파 과부들이 구제에서 소외되자 불만이 생겼습니다. 사도들은 이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자신들은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고 구제는 믿음직한 일꾼들이 맡도록 했습니다. 서로의 역할을 구분하되, 함께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지혜로운 결정이었습니다. 사도들은 일꾼을 세울 때 능력보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고 평판이 좋은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단순히 봉사하는 일이…
사도행전 17장 1-15절 1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그 중에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좇으나 5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괴악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마가복음 14장 1-11절 1이틀을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2가로되 민요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3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4어떤 사람들이 분내어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비하였는가 5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6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