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3편 1-5절

 

1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2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억압으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3주의 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4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5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풀 수 있는 문제보다 안고 가야 할 문제가 더 많은 인생에게 그 짐을 덜어주시고 풀어주시는 주님 덕에 우리는 모두 여기까지 왔다. 아직 미완의 문제가 남아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빛과 진리가 채워질 기쁨의 시간을 준비하자. 남은 한 해를 어떻게 마무리 할 것인가? 해결되기를 원하는 마음보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나약한 인간의 무력함을 겸손하게 묵상하는 시간이 있기를 축복한다. 그 묵상 안에 하나님의 채우심이 반드시 있으리라!

Similar Posts

  • 9월 15일 화요일 (시편 147-150편)

      1.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147:11) 재삼 강조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분들은 많지만 무섭다고 말하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데 하나님은 자기를 무섭다고 고백하고, 그리고 정말 무서워 하는 사람들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이 무섭기에, 잘못 했을 때마다 그분 앞에서 가서 용서받기를 원하는, 그러한 사람들을 하나님은 좋아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그분을 무서워하세요….

  • 9월 8일

    로마서 4장 13-25절 13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 9월 20일 주일

    창세기 47장 27절 – 48장 7절   27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주하며 거기서 생업을 얻어 생육하고 번성하였더라 28야곱이 애굽 땅에 십칠 년을 거주하였으니 그의 나이가 백사십칠 세라 29이스라엘이 죽을 날이 가까우매 그의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허벅지 아래에 넣고 인애와 성실함으로 내게 행하여 애굽에 나를 장사하지 아니하도록 하라 30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 6월 5일 주일

      잠언 22장 24-25절 24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25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 품지 말아야 할 것을 품으면 득이 아니라, 독이 된다. ‘품는 자’의 의미는 ‘주인’, ‘지배자’라는 뜻이다. 마음에 두고 두고 생각하는 것은 그것에 지배당하는 상태임을 말하고 있다. 화`라는 감정은 분노와 파괴를 담고 있다. 자신의…

  • 12월 8일 화요일

    역대하 29장 1-19절   1히스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야요 스가랴의 딸이더라 2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3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4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쪽 광장에 모으고 5그들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하게 하고 또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 8월 7일 주일

      누가복음 11장 20절 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실행력이 없으면, 말의 가치는 사라진다. 20절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여기서 ‘하나님의 손’이란 실제의 손이 아니다. 하나님의 능력 또는 성령을 의미한다. 한글 개역 성경에서는 ‘다크튈로’를 ‘손’으로 번역했다….

2 Comments

  1.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5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오눌에 말씀은 지금 나의 처지에 맞는 밀씀인것 같읍니다 주님께 감사하고 찬양 하는 하루가 되겠읍니다

    1. 주님의 인도하심의 복이 항상 충만하길 축복드리며, 새로운 한 해에 우리 모두에게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