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촬스 스펄전 목사님의 글 입니다. 

형제들이여, 늘 그리스도를 닮아 가십시오. 사람들 앞에서 그분을 닮아 가십시오. 우리는 대부분 어느 정도는 자신을 선전하며 살아갑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날마다 동료들 앞에서 살아가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우리를 주목하며, 우리가 하는 말을 듣습니다. 그렇게 우리 삶은 검증을 받으며 세밀하게 분석됩니다. 매의 눈을 한 감시자 같은 세상이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을 주시하며, 예리한 비판을 우리에게 쏟아 냅니다. 사람들 앞에서 그리스도의 삶을 사십시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아닌, 우리의 주인을 드러낸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 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그리고 이것은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 교회에서도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 우월해 보이려고 합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른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떻게든 자존심을 세우고 다스리려 합니까? 모든 교회의 근본적인 규칙은 모든 사람이 동등하다는 것, 엄밀하게 말하면 형제와 같이 받아들여진다는 것임을 기억하기는커녕 말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그리스도의 영을 따르십시오.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다른 사람이 당신에 대해 “그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람이야”라고 말하게 하십시오.

Similar Posts

  • 보이지 않아도, 결국은 생명 /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 히브리서 11장 6절

    보이지 않아도, 결국은 생명 4월 29일 수요일 /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은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입니다.히브리서 11장 6절은 믿음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실제로 계시고, 그분을 찾는 사람을 헛되이 두지 않으신다.개혁신앙의 언어로 말하면, 믿음은…

  •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 시편 47편

    3월 24일 월요일 / 시편 47편 1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2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3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4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5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6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7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8하나님이 뭇 백성을…

  • 11월 10일 목요일

      시편 95편 4-6절 4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영광(하나님 되심)을 찬양하는 기도로 평안을 누리길 축복합니다. 

  • 5월 13일 목요일

      마태복음 5장 4절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우리의 악한 죄를 단번에 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상식적 예배의 삶이다. 이 기쁨은 세상적 기쁨이 아니기에 애통해 하는 가운데 반복되는 기쁨을 맛본다. 바로 그것이 주님의 위로이다.  우리의 죄가 용서를 받은 것이 우리의 방종의 자유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복음은…

  • 7월 27일 월요일 (욥기 1-4장)

      1. 욥기 1장은 욥을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온전하고 진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악에서 떠난 사람입니다. 정말 본 받고 싶은 기독교인의 모습입니다. 사람이라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욥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분이 싫어하는 악한 짓을 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사람인 것만큼은 확실합니다. 사는 데에 있어서의 가장 큰 값어치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에 둔다면 참으로…

  • 2025년 4월 30일 수요일 / 시편 116편 5절

    4월 30일 수요일 / 시편 116편 5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자비는 하나님의 완전한 선하심을 보여주는 특징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비로우시다고 여러 곳에서 말씀합니다. 오늘의 본문(시편 116:5)도 그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우시기에 우리의 죄를 예수님 안에서 용서해 주시고, 자비로우시기에 그 죄로 인해 생긴 고통과 심판에서 우리를 건져주십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고 마음이 움직여 자비를…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