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7장 7-8절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7 그러나 나 여호와만을 의지하는 자에게는 틀림없이 좋은 때가 온다. 그에게는 분명히 복받을 때가 온다.

8 그는 물댄 동산에서 자라는 과일나무와 같다. 아무리 가물어도 그는 수로를 향하여 뿌리를 내뻗을 수가 있다. 그는 길고 지루한 가뭄도 무섭지 않고 여름철의 뙤약볕도 두렵지 않다. 그 나무의 잎사귀는 언제나 푸르고 싱싱하다.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도 그에게는 전혀 고통스러울 것이 없고 여전히 열매를 맺으며 무성할 것이다.’ (현대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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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예레미야 2장 13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의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예수님은 생수의 근원이시며 삶의 근원이시니 하나님보다 딴 것을 더 의지 하지 아니하는 저가 되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의지하며 사는 제가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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