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7장 7-8절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7 그러나 나 여호와만을 의지하는 자에게는 틀림없이 좋은 때가 온다. 그에게는 분명히 복받을 때가 온다.

8 그는 물댄 동산에서 자라는 과일나무와 같다. 아무리 가물어도 그는 수로를 향하여 뿌리를 내뻗을 수가 있다. 그는 길고 지루한 가뭄도 무섭지 않고 여름철의 뙤약볕도 두렵지 않다. 그 나무의 잎사귀는 언제나 푸르고 싱싱하다.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도 그에게는 전혀 고통스러울 것이 없고 여전히 열매를 맺으며 무성할 것이다.’ (현대어 성경)

Similar Posts

  • 2025년 7월 8일 화요일 / 요한일서 4장 2-3절

    7월 8일 화요일 / 요한일서 4장 2-3절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 4장 2-3절은 하나님의 영과 거짓 영을 분별하는 기준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진리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게 하지만, 거짓의 영은 이를 부인합니다. 이는 단순한 교리 논쟁을 넘어,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참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 죄를 짊어지셨다는 복음의 핵심을 붙잡으라는 권면입니다. 오늘날에도 예수님을 단순한 위대한…

  • 10월 16일 금요일 (이사야 31-33장)

      1.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31:6) 우리들에게 주어진 가장 큰 특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회개일 것입니다. 이 회개는 가장 강력한 예배입니다. 주님의 구원의 사랑을 체험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업는 것이 바로 회개요, 또한 주님의 구원의 사랑을 믿지 않고서는 회개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회개… 왜 우리는 이 회개에 대해 가장 매말라 있을까요?…

  • 9월 12일 주일

      교회와 거룩에 관한 글 (메간 힐) 나눕니다.    대학 다닐 때, 어린 시절의 습관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 나는 예배와 휴식을 위해 일요일을 따로 떼어놓기로 결심했다(출 20:8-11). 그에 따라 나는 주일에는 논문 쓰기, 시험공부, 읽기 과제 완료하기, 실험실 보고서 초안 작성하기 등 그 어떤 일도 하지 않았다. 그건 결코 지키기 쉬운 결심이 아니었다. 내 친구들은…

  • 10월 27일 금요일 (왕하8 딤전5 단12 시119:49-72)

    열왕기하 8장 1엘리사가 이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 준 여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서 네 가족과 함께 거주할 만한 곳으로 가서 거주하라 여호와께서 기근을 부르셨으니 그대로 이 땅에 칠 년 동안 임하리라 하니 2여인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그의 가족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 칠 년을 우거하다가 3칠 년이 다하매 여인이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돌아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호소하려 하여 왕에게…

  • 8월 11일 화요일 (시편 11-15편)

    1.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시편 11편:7절)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요 (마태복음 5장 8절) 2.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12:6) 순결하다는 것은 정직성, 무오성, 절대성을 강조하는 것이고 일곱 번이라는 것은 완벽성을 뜻하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주님의 말씀의 이러한 귀한 표현이 우리에게…

  • 9월 7일 수요일

      누가복음 22장 14-20절 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 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One Comment

  1. 오늘 예레미야 2장 13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의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예수님은 생수의 근원이시며 삶의 근원이시니 하나님보다 딴 것을 더 의지 하지 아니하는 저가 되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의지하며 사는 제가 되기 원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