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9장 11절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슬기로운 사람은 분통터지는 일이 일어나도 속으로 삭이고, 이웃이 잘못한 일 있다 해도 그 허물 덮어 주어 동네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다 (현대어 성경)
슬기로운 사람은 분통터지는 일이 일어나도 속으로 삭이고, 이웃이 잘못한 일 있다 해도 그 허물 덮어 주어 동네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다 (현대어 성경)
창세기 21 장 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3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4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5 아브라함이…
8월 27일 수요일 / 에베소서 1장 22-23절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교회의 머리로 그분을 세우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교리적 선언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 인정하라는 강력한 도전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삶의 영역을 스스로 통제하려 합니다. 그러나 머리 되신 그리스도를 인정한다는 것은, 나의 시간, 물질, 관계, 사역까지도 주님의 다스림에 순복시키는…
고린도전서 10장 14절 – 11장 1절 14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15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가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16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17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18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여호수아 22장 1-9절 1그 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러서 2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 3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4이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대로 너희 형제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그런즉 이제 너희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참 힘든 일이지요. 화를 참는다는 것은… 왜 그렇게 화를 다스리라고 잠언에서 반복해 말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니, 자기 중심의 기준이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에 들지 않는거지요. 분노와 조금이라도 비슷한 감정이 마음에 차고 들어올 때 무조건 그 마음의 현장에서 떠나려 노력하렵니다.
아멘. 화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고 분노가 나를 다스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