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4월 10일 /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 벧전 3:13-17, 골 1:24 Bypastor April 13, 2022April 13, 2022 https://youtu.be/G0VbKOZsC6M
우상은 세상의 멋과 하나님의 섭리를 연결시킬 때에 우리에게 존재하며,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일하심을 연결시킬 때에 또한 우리에게 존재한다. 하나님을 잘못 믿고 따를 때에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상으로 존재할 수 있다. 세상의 것을 철저히 분별하여 죽여야 한다. 말씀을 스스로에게 가르쳐, 믿어, 순종하게 해야 한다. Reply
우상은 세상의 멋과 하나님의 섭리를 연결시킬 때에 우리에게 존재하며,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일하심을 연결시킬 때에 또한 우리에게 존재한다. 하나님을 잘못 믿고 따를 때에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상으로 존재할 수 있다. 세상의 것을 철저히 분별하여 죽여야 한다. 말씀을 스스로에게 가르쳐, 믿어, 순종하게 해야 한다.